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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구직 상담게시판 KT 남천안 지점에서 자행한 장애인의 차별적 강제퇴직일지를 소개합니다
2008-05-10 20:35:00
장애인은서럽다 조회수 3293
220.89.249.242
장애를 당한 장애우는 언제까지 울어야합니까 KT 남천안 지점에서 자행한 강퇴일지를 소개합니다KT 남천안 지점에서 자 행된 강압적이고 비열한 강제명퇴 일지를 소개하고져합니다 그동안 제가 KT 남천안 지점에서 격은 피를 말리는듯한 강제명퇴 내용 을 가감없이 기록 하였습니다 더 이상은 저와같은 희생자가 발생하지 말았 으면 하는 바램으로 이글을 기록하며 한치의거짖이나 보탬이 없음을 강조 하면서 일자별로 내용을 공개 합니다 1. 1월 17일 담당 팀장이라고 하는 사람이 KT 남천안지점 으로 찾아와서 는 면담을 하였는데 명퇴를 하라는 강제퇴직의 시발점 이였다 2. KT 남천안지점 팀장이 아내를 만나겠다고 아내의 전화 번호와 직장 을 묻길래 명퇴를 하는것은 내가 결정할 문제 이니까 아내를 찾아가지 말 것을 간곡히 부탁함. 최소한 아내로 부터 자존심을 지키고 싶었습니다.하지만 거절하수없는 상 황 이어서 전화 번호와 아내의 회사를 알려 주었고,KT 남천안 지점 지점장 과 팀장은 아내의 직장까지 찾아가는 집요함을 그리고 잔인함을 자행하였 습니다. 아내를 면담하면서 아내 회사 사람들은 이런 사실을알게 되었습니 다. 3. 1월 17일 회사측 1차 강압적인 명퇴요구 4. 한달후인 2월 15일 강압적인 퇴사를 종용하기 위하여 하루종일 일일 업 무내역을 시간대 별로 작성하여 결재를 득한후 퇴근 할것을 지시함. - 나한테만 특별일지를 줬다(시간별 작업내역 기록요) 5. 2월 15일 팀장이 강퇴일지를 결재하면서 나도 힙들다고 토로함. 내가 듣게에는 누군가에게 지시를 받아서 하는것 같았고 그사람이 지점 장 이란걸 느낌으로 느껴졌다 6. 3월 7일 팀장이 강퇴일지에 의한 일이 부진하다고 핀잔을함. 7. 3월 26일 팀장이 일한 양이 적다고 확인서 쓰라고 하고... 8. 3월 28일 지점장이 호출하여 나에게 명퇴불응자로 직권 면직 시키겠다 고 협박함. 9. 3월 29일 어제 지점장이 직권면직 협박 하기에 노동조합(중앙본부) 에 문의함 직권 면직이 가능 하냐고.. 노동 조합에서는 그런거 없다고 지 급 거기가 어디냐고 반문함. 10. 4월 6일 퇴근을 하려고 강퇴일지 결재하러 갔더니 팀장이 명퇴할것 을 강요하면서 집사람과 상의해 봤냐고한다.(너무 지겹고 괴롭다는 생각을 함) 11. 4월 12일 노동조합에 다시금 문의하여 명퇴거부자 직권면직 가능하냐 고 문의함. 그랬더니 직권면직은 없고 명퇴를 종용 하기위하여 분위기 만 조성 하는것이라고 대답함. 12. 4월 16일 지점장이 또, 호출하여 갔더니만 정말로 명퇴를 신청하지 않 으면 직권면직 시키겠다고,그러면 명퇴금도 없다고 현명하게 대처하란 식 이였다 그나마 명퇴금이라도 챙기란 식이다 그냥 직권면직 시키면 명퇴금 도 없으니 나를 생각해서 그런다는 식이다 고양이 쥐생각해주는식이였다 그래서 그것이 가능하냐고, 그럼 그렇게 하시라고 대답함. 13. 팀장이 또 호출하여 갔더니 아내를 만나려한다고 한다 그래서 오지 말 라고 하면서 명퇴를 하고 않하고는 내가 결정할 문제지 아내가 관여할일 이 아니라고 말함. 그리고 아내는 고혈압 환자이니 제발 아내를 만나서 충 격적인 애기는 하지 말라고 말함. 14. 계속 아내를 만나길 원하길래 토요일이 가능하다고 하니까 토요일 은 지점장이 시간이 않된단다. 15. 4월15일(일요일) 오후에 전화가와서 발신번호를 보니까 지점장 전화여 서 받지않았다 그렇게 한참을 두려운 적막이 지난후 얼마가 지나서 밖 을 내다보니 명퇴독려팀차가 없었다 16. 4월 16일 출근을 하니까 11:02분에 지점장이 전화를 한다 올라오란 다. 올라갔더니만 최후 통첨 이라면서 명퇴 거부자는 어떻게 처리 되는 지 서울에 알아보란다. 명퇴를 하지 않을경우 타지역으로 보낸다고... 그 래서 그렇게 하시라고 말함. 차라리 타지역에 보내면 좋을것 같았다. 17. 4월 20일 지점장이 또 호출을 한다 그리곤 명퇴를 하라면서 명퇴를 하 지 않으면 선로 요원실로 보내겠단다. 그래서 그럼 그렇게 하십시요 하 고 말을 했고, 18. 4월 23일 지점장이 또 호출하여 갔더니만이젠 인사규정을 복사해주고 는 직권면직을시키겠단다. 그러면서 명퇴 신청 자료를 준다 또 협박이였 다 이건 일본에서 한때 유행했다던 집단괴롭힘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잠 시 했다. 19. 4월 24일 명퇴거부자 지원팀에서 수시로 점검한다고 새로운 업무를 준 다.일정 기간안에 배우지 못하면 강력 제재를 하겠다는 느낌을 받았다 20. 5월 2일 지점장이 또 호출하여 명퇴를 하겠노라고 포기를 하고 말았 다.너무나 집요함에 견딜수가 없었다. 21.이렇게 포기를 해야만했던 ... KT에서 20여년을 근무하면서 참으로 고맙다는 생각을 했었으나 KT 모든곳 이 그렇지는 않았다. 일부 지접에 한하여 지점장들의 과욕이 그리고 지점장 자리를 보존하기 위 하여 행하여지는 작태라고 생각을 했다. 결론 나는 87년 한국전기통신공사 6급공채 4기로 입사하여 충남지역(예산,서산, 홍성,보령,부여,천안)등에서 근무를 해왔으며,기술직으로 입사를 하였지 만 나의 업무에만 연연하지않고 회사에서 요구하는 기술직 업무외 영업업 무를 (T/M)을하여 업무실적이 우수하다하여 금강산에 다녀올정도로 열심히 였으나 그것은 가시적인 실적일뿐 내면적으론 관리자(팀장)에게 평점 받는 데는 실패하는 우를 범하여 평점이 지나치게 낮아 강제적인 명퇴를하기에 이르렀고습니다 그리고 KT에서 근무를 하면서 책상 모서리에 좌측대퇴부 혈관을 부딫히 여 혈관 절제수술을 하였고 KT 근무시절 전자교환실에 근무하면서 포도막 염이란 안구염증으로 우측눈을실명하여 장애인으로 등록된 상황 입니다. 제가 건강한 사람이라면 차라리 인간 같지않은 강제퇴직에 시달리는것 보 다는 퇴사를 하는것이 낳겠으나 현재는 회사에서 장애를입은 장애인인데두 KT같은 사회적으로 거대 통신회사가 회사에서 근무중 장애를 입었는데 두 남천안 지점 지점장의 실적 채우기식 명예퇴직 시나리오에 처절하리만 큼 괴롭힘을 당하다가 어쩔수 없이 강압적으로 명예퇴직 서류에 서명을하 고 하루하루를 힘겹게 살고있는 직원들에게 피값을 요구한다는것이 너무억 울하다 생각이 되어집니다. 동지여러분 부디 저와 같은자가 더이상 없기 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