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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인구직 상담게시판 자립생활 경남지역 세미나
- 2007-10-26 11:13:00
- 경남아자자립생활센터 조회수 2990
- 61.98.36.249
본 센터 에서는 “자립생활이념에 맞는 올바른 활동보조서비스”라는 주제로 경남지역 세미나를 실시합니다.
2005년 자립생활센터시범사업으로 시작된 활동보조서비스가 2007년 5월부터 보건복지부 4대 바우처사업의 하나로 전국시행에 이르렀습니다.
9월까지 5개월간 총 1만218명이 이용해 목표대비(1만6천명)63.9%의 이용률을 보였고, 현재 등록된 활동보조인 수는 8천319명으로 목표치인 8천명을 넘어섰으며,
재직 중인 활동보조인은 7천796명으로 목표치에 거의 접근한 97.5%의 달성률을 나타내고 있다. 라고 정부는 수치적으로 말을 하고 있지만, 한 달 80시간이라는 제한적 시간에서 사회활동과 지역사회의 참여라는 원래의 목적이 빠진 단순한 가사, 간병만을 이루어지는 활동보조서비스로 전락하고 말았습니다.
요즈음 전 세계적으로 신자유주의 물결을 타고 사회 프로그램의 비용을 줄이려하는 움직임 속에 경제문제에 대한 반응으로서 사회 프로그램의 비용을 억제하는 조치는 장애인의 삶의 질을 개선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자립생활 프로그램의 미래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활동보조서비스만 제도화가 이루어져 실시되는 상황에서 우리나라의 자립생활 발전에 대한 고민을 깊이 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입니다.
이에 본 센터에서는 세미나를 진행 중에 있으며, 오는 10월 30일에는 경남지역 장애인들과 자립생활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계신 여러분들을 모시고 자립생활 발전의 깊은 토론의 장으로 만들고자 하오니 지역사회 관계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아 래>
(1) 명 칭 : “자립생활이념에 맞는 올바른 활동보조서비스” 를 위한 경남지역 세미나
(2) 일 정 : 2007년 10월 30일(화)14:00~16:00
(3) 장 소 : 마산시청 6층 중회의실
(4) 발제자 : 이상호(양천장애인자립생활센터 소장)
조한진(대구대학교사회복지학부 교수)
성현정(울산장애인자립생활센터 소장),
(5) 참석대상 : 경남지역 장애인복지관련자 및 경남지역
장애인단체 회원 외 관심있는 자
(6) 주 관 : 경남“아자” 장애인자립생활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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