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블뉴스 이슬기 기자】한국근육장애인협회(이하 협회)가 ‘2026년 장애유형 맞춤형 특화일자리사업’ 참여자를 오는 9일까지 모집한다.
협회는 서울시에서 진행하는 2026년 장애유형 맞춤형 특화일자리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장애인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 제공을 통한 사회참여 확대 및 소득보장 지원을 목적으로 한다.
모집 대상은 만 18세 이상 장애인복지법에 따라 등록된 미취업장애인으로, 자세한 모집요강은 협회 공식 홈페이지(www.kmda.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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