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근육장애인협회는 지난 2일 광진구청에서 진행하는 ‘2025년 장애인일자리사업(복지일자리)’ 수행기관으로 선정,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장애인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 제공을 통한 사회참여 확대, 소득보장 지원을 목적으로 하는 일자리다.
한국근육장애인협회는 총 25명의 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모집하고 있으며, 모집 분야는 사무보조(사무보조, ‘무장애 배프 지도’ 앱 제작 업무 보조, 정책 스크랩), 문화예술(하모니카 공연, 아티스트, e-스포츠), 환경정리다.
모집 기간은 오는 11일까지며, 대상은 만 18세 이상 장애인복지법에 따라 등록된 서울시 거주 미취업 장애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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