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장애계NOW > 연구논문/단행본
1. 발제문의 요약
이성일 교수는 발제문에서 아직도 수입품의 의존도가 높으며, 고가의 제품으로 상술에 이용되고 있다고 언급하였다. 그리고 R&D 규모는 2004년부터 2010년까지 총 370억 5천 2백만원의 부처별로는 지식경제부(161종, 199억 54백만원), 보건복지부(24종, 64억 74백만원), 고용노동부(17종, 32억 03백만원), 문화체육관광부(9종, 30억 30백만원), 교육과학부(5종, 25억 6천만원), 행정안전부(20종, 18억 29백만원)이나, 노인용을 제외한 순수 총금액은 17,085백만원이며, 부처별로는 지식경제부(7,334백만원), 고용노동부(3,203백만원), 보건복지부(2,519백만원), 행정안전부(1,724백만원) 라고 하였다. 구체적 지원품목은 절단장애인용 소켓, 기립보조의자, 전동휠체어, 휠체어리프트 시스템, 클러치, 특수마우스 및 키보드, 시각장애인용 음성소프트웨어, 인공시각 인터페이스, 청각장애인용 신호기, 장애인스포츠 보조기구 등이다.
문제점으로는 사용화 부재, 중복 투자, 당사자의 참여 부족, 사후관리의 부족 등을 들었으며, 범부처별 연구협의체가 필요하며, 장기 로드맵이 필요하다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