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계NOW
Home > 장애계NOW > 연구논문/단행본
이 진 영
태어나 처음 오른 건 1)어름사니 아비의 손바닥얇고 깊은 2)동맥활 한 가운데 밟고 섰다생의 끈은 외줄이다합죽선 접었다 편 사이 바람 걸음 먼저 오른 외줄북장단에 3)외홍잡이 4)허공잡이 가쁜하다아슬한 헛발질도 재주다오늘 나도바람 잡고 선 외줄에서 외발로 간다인생은 곡예다.
제22회 대한민국 장애인문학상 - 고무함지 속의 조스
제22회 대한민국 장애인문학상 - 완두콩을 까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