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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 운 택
할머니가아침마다 정성껏세수를 시켜주던 내 얼굴배가 고프면김치를 넣어 주시고고추장을 담아벌레가 들어오지 못하게모자도 씌워 줬지요이제는혼자빌딩 앞에 수문장이 되어매일 던져 주는담배꽁초를 모으고 있지요.
제22회 대한민국 장애인문학상 - 더불어
제22회 대한민국 장애인문학상 - 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