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계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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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성 진
쑥이 돋았다논두렁도 개울가도 산비탈도 아닌히로시마 평화공원원자폭탄 떨어진 자리에 한잎 두잎 돋았다잿더미가 되어버린 시체 위며 허물어버린 집심지어 불타버린 고목나무 뿌리 사이에서도푸른 잎으로 쑥쑥돋아났다
제22회 대한민국 장애인문학상 - 슬픈 항아리
제22회 대한민국 장애인문학상 - 황혼의 비가(悲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