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계NOW
Home > 장애계NOW > 연구논문/단행본
김 무 룡
태초엔 아무것도 없었다. 들리는 건 음악뿐. 첫째 날, 신은 태양을 만들었다. 태양은 눈부시다. 그 다음엔 땅을 만들었다.둘째 날, 신은 바다를 만들었다. 바다는 발을 적신다. 바람이 간지럼을 태운다. 일곱째 날, 신은 쉬기 위해 구름을 만들었다. 그리고 빠진 것이 없나 생각한 뒤 여덟째 날, 신은 ʻ조지ʼ를 만들었는데 보기에참 좋았더라.
제22회 대한민국 장애인문학상 - 어머니와 고등어
제22회 대한민국 장애인문학상 - 꿈을 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