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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미 경맛집으로 소문난, 배짱장사를 한다는 허름한 짬뽕 집에 갔다.병원치료 차 올라오신 엄마에게 맛있는 것을 사드리고 싶어서였다. 짬뽕치고는 낮은 가격이 아니었다. 나중에 알고 보니 둘이한 그릇을 먹어도 될 정도의 양이었고 공기 밥은 공짜였다. 엄마는전복 짬뽕을, 나는 해물 짬뽕을 시켰다.
제22회 대한민국 장애인문학상 - 오순이는..
제22회 대한민국 장애인문학상 - 열외의 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