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먼저」, 아름다운소통입니다.‘ 소통’이란뜻이서로통하여오해가없다는것입니다.
장애인과 언론의 아름다운 소통을 위해서는 긍정적인 인식을 위해 노력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미디어는 수용자의 이미지 형성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내용이 무엇을, 어떻게 보여주고
있는 가는 사람들의 행동과 사고를 결정짓고, 나아가 여론이라는 큰 힘으로 치환해 주는 중
요한 장치가 됩니다. 이 중요한 장치를 활용하면 장애인에 대한 인식도 크게 바뀔 것입니다.
그러나 아직까지 장애인을 작은 집단이 아닌 전체집단으로 묘사하고, 감정적인 표현으로
다가가 성공한 장애인만을 부각시키는 미담 기사가 많습니다.
이에 우리운동본부에서는 장애인 인식개선 및 장애 차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대중매체
모니터를 통하여 올바른 용어 개발 및 보급을 하는 언론모니터사업을 지난 1997년부터 꾸준
히 진행해 오고 있습니다.
올해에도 장애관련 모니터를 통해 나타난 기사의 내용과 형태를 심층 분석하여 2010년 모
니터보고서‘대중매체가 말하는 장애인’를 발간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