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유전상담 서비스의 현황>
- 선진국(미국)에서는 1970년도부터 유전질환으로 진단될 경우, 효율적인 관리와 심리 사회적 부담을 극복함으로써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서 유전상담을 필요한 의료서비스로 환자와 가족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 우리 정부에서는 2006년 <희귀난치성질환센터> Helpline 홈페이지를 개설하여 현재 718개 희귀난치성질환에 대한 정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유전질환일 경우, 질환 정보에 “유전상담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