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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회/세미나 [출처-IABF]정보통신 접근성 해외동향(10/17)
2008-11-10 16:57:00
관리자 <domain@domain.com> 조회수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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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통신 접근성 해외동향(10/17) 출처, 출처일시 : REUTERS, 10. 15 출처기사 URL : http://www.reuters.com/article/newsOne/idUSN1539031120071015 제목 : 미국 방송사들, 디지털방송 전환 인식제고를 위한 공익광고 개시 첨부파일 : 기사요약 1부 디지털전환특별법(안) 1부 출처, 출처일시 : out-law.com, 10. 9 출처기사 URL : http://www.out-law.com/page-8534 제목 : 비평가들, W3C 새로운 웹 접근성 가이드라인 2.0은 큰 호응을 받지 못 할 듯 웹 접근성에 대한 새로운 가이드라인이 1년여 지연 끝에 거의 완성되어 가고 있으나 비평가 Joe Clark는 공개되는 웹 접근성 가이드라인이 호응을 받지 못 할 것이라고 예상함 1999년에 발표한 웹 접근성 가이드라인(WCAG 1.0)을 8년 동안 갱신을 하지 못 하고 있음 OUT-LAW 라디오방송국과의 인터뷰에서 W3C는 마지막 작업안이 몇 달안에 준비될 것이고 2008년에 웹 접근성 가이드라인(WCAG 2.0)을 완성할 것이라고 밝힘 W3C의 홍보담당 Shawn Henry는 마지막 작업안이 다음달에 공개될 것이고 최종안이 나오는 시기는 웹 접근성 표준화 공동체에 달려있지만 거의 마무리 단계에 왔다는 점을 표준화 공동체도 알아주기를 바라며 제정된 표준안으로 부터 다시 개정작업을 진행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함 웹 접근성 지침 개정이 지연된 이유는 웹 접근성 개정 작업자들이 작업안에 대한 모든 의견과 비평에 어떤 방식으로든 응해야 했기 때문임 각 작업안에 대해 보통 백 여건의 의견을 받았고 표준화 개정을 완료하느냐는 얼마나 많은 의견을 받는가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 답변을 드리기 힘듬 웹 접근성 가이드라인(WCAG)에 대한 한 비평가는 첫 웹 접근성 지침 표준이 공개 된 후 웹 환경이 많이 변화했기 했기 때문에, 개정된 접근성 지침이 발표되면 심각한 도전에 직면할 것이라고 밝힘 웹 접근성 컨설턴트 Joe Clark는 미국 재활법 508조의 개정, 유럽 접근성 표준, 일본의 표준과 같은 완성 중인 다른 표준들 때문에, 개정된 웹 접근성 가이드라인 2.0의 이용자층은 제한 적 것이라고 밝힘 Henry는 W3C가 웹 접근성 지침(WCAG)이 다른 새로운 표준과 호환되도록 다른 표준화 기구와 긴밀히 협조하며 작업을 진행시키고 있고 다른 표준과 개정된 웹 접근성 가이드라인(WCAG 2.0)이 통합될 것이라고 밝히며 다른 표준들은 아직 개발 중이고 덧붙임 Clark은 웹사이트의 양방향 기능에 대한 대중화는 표준화에 영향을 줄 것이며 더욱 복잡한 웹 사이트일수록 그자체로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보장하기 위해 컴퓨터 프로그램 코드를 고급화시켜야 할 것이라고 말함 웹 접근성을 이미 알고 있는 훌륭한 개발자들은 웹 사이트를 당연히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작성할 것임으로 웹 접근성 가이드라인을 보지 않을 것임 우리는 이미 포스트-가이드라인 시기에 살고 있는 것이라고 밝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