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12월 개최된 정보통신 접근성 향상을 위한 전략 세미나에서 국립특수교육원 김 종무 팀장이 발표한 "보완대체의사소통 기기 개발의 실제" 자료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발표자료 요약 >
이번에 개발되는 제품은 선천적 또는 후천적 요인으로 인하여 말, 언어를 통하여 정상적인 생활이 불가능한 장애의 치료 및 극복과 의사소통을 목적으로 한다. 이는 언어치료학, 특수교육공학, 정보통신 기술을 접목한 태블릿 PC 형태의 차세대 신제품으로 보완대체 의사소통 시스템을 탑재하였고, 향후 GPS 및 휴대폰 기능이 탑재될 예정이다. 이 사업은 137개 특수학교 및 4,102개의 특수학급, 장애인 중 학습을 필요로 하는 장애학생 15만명, 치매질환을 겪는 노인 26만명, 기타 언어치료 및 교육용 기기로 활용하고자 하는 모든 이를 대상으로 한다. 제품명은 가칭 오버컴 태블릿이고, 태블릿 PC와 의사소통시스템으로 구성되어 있다. 가격은 180만원이고, 완벽한 한글지원, 인터넷 연동, 터치 스크린을 특징으로 한다. 개발효과는 정보화 교육을 위한 보조시스템으로 활용하고, 고가의 외국산 기기를 국산화하여 보급함으로서 장애인 정보화를 촉진하고, 장애인과 노인이 사용하기 쉬운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의사소통을 위한 도구로 컴퓨터 보조기기의 개발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