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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5개 분야 65개 중점사업(26개 신규 사업 포함)으로 구성된「장애인 희망서울 종합계획」을 18일(수) 발표, 인권, 예산, 주거, 안전, 일자리, 소통, 문화 등 시정 전 분야를 망라하는 장애인 복지정책 청사진을 내놨습니다.
이번 종합계획은 그동안 공무원 중심으로 이뤄졌던 계획수립~실행에서 벗어나 장애인 당사자 주의에 입각, 장애인 당사자가 직접 참여하는 가운데 정책의 선택과 결정을 주도했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