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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장애인콜택시 확대 담은 시정운영계획 발표
2014년 장애인콜택시 600대, 저상버스 40% 운행
체험홈 25개소, 자립생활가정 43개소 운영
2012.01.09 13:00 입력 | 2012.01.09 22:10 수정
오는 2014년까지 서울시(시장 박원순)는 장애인콜택시 600대, 저상버스는 3,113대까지 늘려 운행한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9일 이른 10시 서울시청 서소문청사 1동 대회의실에서 기자설명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 등을 담은 시정운영계획을 발표했다.
박 시장은 장애인콜택시와 저상버스 확대에 대해 “이것은 서울시가 중앙정부의 요구보다 더 많은 장애인콜택시와 저상버스를 운행하겠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