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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스캅 총회를 앞두고 23일 열린 시민사회단체 회의 장면
4월 23일 태국 방콕의 ESCAP 회의실에서 열린 제 3차 아·태 장애인 10년을 위한 15개 워킹그룹선정관련 시민사회단체회의(CSOs)에서 AP-DPO United(의장 서인환)가 선정되었다. 지난 10월 인천 ESCAP 고위급 회의에서 제3차 아·태 장애인 10년을 위해 각 15개의 국가와 시민사회단체를 민간파트너로 선정하고자 희망하는 단체의 참여 신청을 받았으며, 이번 회의에서 최종적으로 15개의 CSO가 결정되었다. 많은 시민사회단체의 치열한 경합 끝에 선정된 AP-DPO United는 향후 5년 간 제3차 아·태 장애인 10년을 위한 ESCAP 의 민간파트너로서의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된다.
한국 측에서는 AP-DPO United를 대표하여 이찬우(한국척수장애인협회 사무총장), APDF를 대표하여 박경석(전장연 대표), DPIAP를 대표하여 김대성(한국 DPI 회장)이 참석하였다.
15개 선정단체는 다음과 같다.
- ASEAN DIsability Forum(ADF)
- Asia-Pacific Development Center on Disability(APCD)
- Asia Pacific Disability Forum(APDF)
- Asia-Pacific DPO United(AP-DPO United)
- Central-Asian Disability Forum(CADF)
- DAISY Consortium
- Disabled Peoples’ International Asia-Pacific(DPI-AP)
- Inclusion International Council Asia Pacific Region
- Pacific Disability Forum
- Rehabilitation International (RI) Asia Pacific
- South Asian Disability Forum(SADF)
- World Blind Union Asia-Pacific(WBUAP)
- World Federation of the Deaf(WFD)
- World Network of Users and survivors of Psychiatry(WMUSP)
- World Federation of the Deafblind Asia and the Pacfic(WF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