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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14일 여의도 이룸센터에서 장애인지예산 제도화를 위한 ‘전국장애인지예산제도화 추진연대’가 출범식을 가졌다. 연대는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를 포함해 총 7개의 단체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국단위의 연대를 구성하고 국가재정법 및 지방재정법의 개정과 장애영향평가 및 장애 구분 통계를 시행하고 일반정책에 장애주류화 전략을 도입시키기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전국장애인지예산제도화추진연대는 보편적 시민권리 쟁취를 위한 획기적인 정책의 변화를 추구하고 모든 분야에 장애이슈를 포괄 적용하는 장애주류화 전략을 도입하고 일반 정책의 예산 편성에 평등한 배분 구조를 확립하여 장애인의 사회통합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둔다. 앞으로 인지예산제도의 도입을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