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알림 > 주요활동

주요활동

주요활동 [역량강화] 주간핫이슈 3월 4주 카드뉴스
2026-03-26 17:48:08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조회수 287
106.246.188.157

안녕하십니까!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에서는

한 주간의 장애계 기사 중 이것 만은 꼭 함께 공유하고 싶은 이슈 기사를 쉽게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장애계 주간핫이슈 <3월 4주> 카드뉴스입니다.

 

★ 출처 ★

1. '서울형 통합돌봄' 시행, 전국 최초 '일차의료 방문진료 지원센터' 운영

기사 출처: 더인디고(2026. 3. 24.)

https://theindigo.co.kr/archives/67134

 

2. 복지부, 중증 장애아동 이동 보조기기 3종 건강보험 급여 신설

기사 출처: 에이블뉴스 (2026. 3. 25.)

https://www.abl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9806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 빠르고 쉽게 이슈를 보여주는 주간핫이슈 / 2026년 3월 4주 / 3월처럼 따뜻한 세바우TV에서 기사 내용을 요약해서 읽어드립니다! 1 / 서울시, 통합돌봄 체계 가동…  어르신·장애인 맞춤 지원 강화 / 출처: 더인디고(2026.03.24.) / 휠체어를 탄 어르신을케어하고 있는 중년여성 사진과 강아지와 휠체어 여성 남성이 있다. / ‘의료·요양 등 지역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을 앞두고,  서울시가 어르신과 장애인이 살던 곳에서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서울형 통합돌봄 서비스’를 본격 시행한다.  시설이나 병원 중심 돌봄에서 벗어나 지역사회 중심으로 전환하는 것이 핵심이다.  시는 법 시행에 맞춰 통합돌봄 체계를 마련하고,  시민 편의를 위해 종합상황실과 전용 콜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또한 제도 초기 현장 부담을 줄이기 위해  자치구와 보건소, 동 주민센터에 한시적 인력 지원도 병행했다. /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병원 그림(보건의료) / 휠체어에서 아령을 들고 있는 남성(건강관리) / 휠체어를 탄 할머니를 요양을 하고 잇는 여성(장기요양) / 어르신을 케어하고 잇는 남성(일상돌봄) / 집들에 어르신들이 있는 모습(주거) / 이번 서비스는 돌봄이 필요한 노인과 65세 미만 심한 장애인을 대상으로  보건의료, 건강관리, 장기요양, 일상돌봄, 주거 등  5개 분야 총 58개 서비스를 연계 제공하는 것이 골자다.  방문진료, 방문간호, 식사배달, 주거환경 개선 등 생활 전반을 포괄적으로 지원한다.  본인이나 가족이 동 주민센터에 한 번만 신청하면  사전 조사와 종합판정을 거쳐 개인별 지원 계획이 수립되고,  통합지원회의를 통해 필요한 서비스가 제공된다 /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그래프를 보면 방문진료 의료기관(개소 수) 가 2500개소에서 7000개소로 2030년까지 상향한다. / 병원 그림(13개 상급 종합병원과 7개 시립병원협약 / 시는 25일 전국 최초로 ‘서울시 일차의료 방문진료 지원센터’를 개소하고,  현재 2,500개소인 방문진료 의료기관을 2030년까지 7,000개소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13개 상급종합병원과 7개 시립병원과 협약을 맺고,  퇴원 환자가 지역사회로 복귀할 때  자치구가 돌봄 서비스를 이어받는 연계 체계를 구축했다.  퇴원 환자와 돌봄 대상자를 위한 건강관리도 강화된다.  보건소 다학제팀이 참여하는 건강장수센터를 올해 33개소로 확대해  집중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방문간호를 통해 건강관리를 지속해서 지원한다.  장기요양 서비스와 가족휴가제도 연계로 가족의 돌봄 부담도 완화한다는 방침이다. /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남성이 돌봄 SOS 서비스라고 말하고 잇다 / 안전손잡이 설치 및 문턱 제거 등 그림이 보인다. / 긴급 돌봄이 필요한 시민을 위한 ‘돌봄SOS서비스’ 지원 한도가 확대되며,  하반기에는 퇴원환자가 일정 기간 머물며 회복할 수 있는  ‘단기회복시설’도 일부 자치구에서 시범 운영된다.  이와 함께 문턱 제거와 안전손잡이 설치 등  주거환경 개선과 1인 가구 대상 주거 관리 서비스도 제공된다.  서울시는 의료·요양·주거 등 돌봄 자원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해  자치구 간 자원 불균형을 완화하고, 권역별로 균질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2/ 복지부, 중증 장애아동 이동 보조기기 3종 건강보험 급여 신설 / 출처: 에이블뉴스(2026.03.25.) / 그림: 아동 전동휠체어, 장애인용 유모차 , 몸통지지 보행차 등이 사진이 있다.  / 보건복지부가 중증 장애아동의 성장 발달을 촉진하고,  치료 및 건강 개선을 위해 아동용 전동휠체어, 장애인용 유모차,  몸통지지 보행차에 대해 건강보험 급여를 신설한다고 밝혔다.  현재 장애인의 이동을 위한 보조기기인 전동휠체어, 수동휠체어와 보행 훈련을 위한  보행차에 대해 건강보험으로 지원하고 있으나,  성인보다 체구가 작은 장애아동에게 적합한 제품은 건강보험 지원이 없어경제적 부담이 컸다.  이에, 장애아동을 위한 맞춤형 제품이 지원될 수 있도록 보조기기 3종에 대한 항목을 신설한다. /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전기자전거를 받고 있는 여성의 모습이다. 택에는380만원 중 정부지원 342만원(90%) 본인부담금 38만원라고 적혀있다. 표에는 아동 전동힐체어 / 장애아동의 독립적인 이동,  상지 근골격계 손상 예방 등 / 18세 이하 정도가  심한 지체  뇌병변장애인으로  보행이 불가하나  독립적인 이동을 위해  다른 사람의 도움없이  전동휠체어를 안전하게  작동할 수 있는 사람/ 380만 원 / 6년으로 되어 잇다 / 아동용 전동휠체어 지원대상은 18세 이하의 정도가 심한 지체 장애인과 뇌병변 장애인으로,  보행은 불가능하나 다른 사람의 도움 없이 전동휠체어를 안전하게 작동할 수 있는 사람이다.  아동용 전동휠체어의 기준금액은 380만 원으로,  이 중 90%인 342만 원이 보험급여로 지원되어 본인부담은 38만 원으로 대폭 감소한다. /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유모차형 휠체어를 끌고 있는 여성의 모습과 택에는 150만원 중 정부지원 135만원(90%) 본인부담금 15만원라고 써있다. / 표에는 장애인용유모차, 장애아동의  자세유지 및  근골격계 변형  예방 등, 18세 이하 정도가 심한지체, 뇌병변 장애인으로 자세 일부지지 및  다른사람의 도움으로 이동이 필요한 사람, 150만 원, 5년이라 기재되어 있다. / 또한 앉은 자세를 유지하기 어려운 장애아동이 이동 시에도 바른 자세를 유지할 수 있도록  자세지지 기능을 제공하는 ‘유모차형’ 휠체어를 신규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18세 이하의 정도가 심한 지체 장애인과 뇌병변 장애인 중  자세 일부지지와 다른 사람의 도움으로 이동이 필요한 사람이다.  연간 약 700명 정도로 추정된다.  장애인용 유모차의 기준금액은 150만 원이며,  이 중 90%인 135만 원이 보험급여로 지원되어 본인부담은 15만원으로 대폭 감소한다. /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손을 벌리고 있는 남성에게 보행차를 타고 걷고 있는 어린아이 모습이다. 택에는 150만원 중 정부지원 135만원(90%) 본인부담금 15만원 / 표에는 몸통지지 보행차, 하지 근력 및 하지골밀도 유지,  심폐 체력 향상, 관절 구축 예방 등, 18세 이하 정도가 심한 지체, 뇌병변 장애인으로  몸통지지로 보행이 가능한 사람, 200만 원, 3년, 몸통지지 보행차 지원대상은 18세 이하의 정도가 심한 지체 장애인과 뇌병변 장애인 중 ▲몸통의 보조로 보행이 가능한 사람이다. 연간 약 380명이다.  몸통지지 보행차의 기준금액은 200만 원이며,  이 중 90%인 180만 원이 보험급여로 지원되어 본인부담은 20만 원으로 대폭 감소한다.  이번 지원으로 장애아동의 상황에 맞는 보조기기가 지원되어 이동 편의뿐만 아니라  근골격계 변형 예방, 하지 근력 및 골밀도 유지 등 건강도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세바우TV  / 출처 / 기사 1 /  더인디고 (2026. 3. 24.) https://theindigo.co.kr/archives/67134 / 기사2 / 에이블뉴스(2026. 3. 25.) https://www.abl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9806 /  다음주에 또 만나요! /  #장애인 #사회문제 #장총련  #장애인뉴스 #세바우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