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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활동 [역량강화] 주간핫이슈 2월 3~4주 카드뉴스
2026-02-26 17:41:55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조회수 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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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에서는

한 주간의 장애계 기사 중 이것 만은 꼭 함께 공유하고 싶은 이슈 기사를 쉽게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장애계 주간핫이슈 <2월 3~4주> 카드뉴스입니다.

 

★ 출처 ★

1. 중증장애인 공직 진출 기회  확대... 2026년 국가공무원 역대 최대 채용
기사 출처: 소셜포커스(2026. 2. 19.)

https://www.socialfoc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000

 

2. 2주 앞으로 다가온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대회 대한민국 선수단 56명 출전!

기사 출처: 웰페어뉴스(2026. 2. 20.)

https://www.welfare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04498

 

3. 장애인 병원 문턱 낮춘다… ‘장애친화병원’ 도입·이동 지원 확대

기사 출처: 더인디고(2026. 2. 23.)

https://theindigo.co.kr/archives/66542

 

한국자애인단체총연합회 / 빠르고 쉽게 이슈를 보여주는 주간핫이슈 / 2026년 2월 3~4주 / 세바우TV에서 기사 내용을 요약해서 읽어드립니다! 1 / 중증장애인 공직 진출 기회 확대...  2026년 국가공무원 역대 최대 채용 / 출처: 소셜포커스(2026. 2. 19.) / 회사에서 화이팅하고 있는 남여 모습이다. /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기관별 채용 인원수 TOP5 / 응시자격: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에 따른 중증장애인 / 표 첨부: 기관명, 계, 직렬, 급수 순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30, 행정, 9급 / 교육부 7 행정, 방호, 전산, 사서, 전문 나군, 8급 및 9급, 전문경력관 나군 / 농촌기능청 4 농업연구 연구사 / 보건복지부 4 보건 및 행정 9급 / 해양수산부 4 행정 및 방송통신 9급 으로 표시되어 있다. / 모집은 보건복지부·교육부·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 18개 중앙행정기관에서 진행된다.  선발 인원은 총 70명으로, 7급 2명·8급 1명·9급 58명·연구사 8명·전문경력관 1명이다.  응시 자격은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에 따른 중증장애인에 해당하면 가능하다. 선발 단위별로 정해진 자격증·경력·학위 등 요건 가운데 하나 이상을 충족해야 한다. /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그림 첨부: 컴퓨터를 보고 웃고 있는 여성이 "접수가  3월 10일부터 16일까지니깐  빨리 접수해야지!"라 말하고 있다. / 그림첨부: 화살표를 따라가면 5월 21~22일 면접이란 설명과 함께 남여가 정장을 입고 있는 모습이 있다. / 그림첨부: 다음 화살표를 따라가면 컴퓨터를 보고 기뻐하며 "와우합격했다!!!"라며 웃는 여성의 모습이 있다. 탁상에는 '7월 10일 결과발표' 달력이 있다. /  선발 절차는 3월 10일부터 16일까지 온라인 원서 접수를 시작으로 진행된다.  4월 24일 서류전형 합격자를 발표한 뒤,  5월 21~22일 면접시험을 거쳐 7월 10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  또한, 정부는 매년 채용 응시자의 수험 환경 개선을 위해 맞춤형 편의 지원을 제공한다. 원서 접수 시 예비 연락처를 받아 단계별 주요 정보를 함께 안내한다.  면접에서는 인공와우 등 보조기기 착용과 필담 면접 등 대상별 맞춤 지원을 제공한다.  특히 시험 당일 돌발 상황에 대비해 ‘특별상황 전담 대응조직’을 운영한다. /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2 / 2주 앞으로 다가온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대회 대한민국 선수단 56명 출전! / 출처: 웰페어뉴스(2026. 2. 20.) / 대한민국 주요 선수 / 선수 사진 출처: 웰페어뉴스 / 사진첨부: 휠체어컬링 이용석 선수(좌), 백혜진 선수(우) 사진 / 사진첨부: 노르딕스키 김윤지 선수가 총을 들고 있다. / 사진첨부: 알파인스크 최사라 선수(좌), (어은미 가이드(우) 사진 /  대한장애인체육회(회장 정진완)는 이탈리아에서 개최되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대회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선수단을 최종 확정했다.  이번 대회에 대한민국은 5개 종목(알파인스키, 바이애슬론, 크로스컨트리스키, 스노보드, 휠체어컬링)에 선수 20명을 포함해 총 56명의 선수단을 파견한다.  대한민국 선수단은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1개, 동메달 1개 획득하여 종합 20위권 진입을 목표로 한다. /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그림첨부: TV안에 'KBS스포츠 유튜브 및 KPC-TV 실시간 중계'라는 제목과 함께 빨강, 파랑, 초록선 위로 휠체어 컬링, 노르딕스키, 스키 등 선수 그림이 있다./  이번 대회는 공영방송인 KBS에서 중계 방송할 예정이다.  개·폐회식 생중계는 물론, 휠체어컬링, 노르딕스키, 알파인스키 등 주요 경기들이  실시간 및 하이라이트 형태로 방송될 예정이며,  KBS스포츠 유튜브와 KPC-TV를 통해서도 볼 수 있다.  또한, KBS 1TV에서는 2월 23일부터 27일까지 12시 50분부터 20분간  대회 특집 다큐멘터리<잇다-있다:우리들의 패럴림픽>(5부작)이  3월 1일 13시 10분부터 특집 다큐멘터리 50분 스페셜편이 방영된다.  대회 폐막일인 3월 15일에도 우리 선수단의 활약상을 조명하는  패럴림픽 특집 프로그램이 방송될 예정이다. /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그림첨부: 태극기를 들고 결승선을 통과하며 환호하고 있는 한국선수 모습이다. / 그림첨부: 태극기가 게양되어 있으며 시상대 1등석에서 금메달을 달고 브이표시를 하고 있다. 3 / 장애인 병원 문턱 낮춘다...  ‘장애친화병원’ 도입·이동 지원 확대 / 출처: 더인디고(2023.2.23.) / 제1차 장애인건강보건관리 종합계획 (2026~2030) / 아플 때부터 회복·일상까지  장애인의 건강을 끊김 없이 지원합니다. /표첨부: 주요계획 장벽 없는 의료이용, 재활을 통한 퇴원·지역사회 복귀, 2차 장애 예방 및 건강 증진, 장애인 건강정책 기반 마련 / 정부는 2월 23일 제27차 장애인정책조정위원회(위원장: 국무총리) 심의를 거쳐  향후 5년간의 정책 방향을 담은  「제1차 장애인 건강보건관리 종합계획(2026~2030)」을 확정·발표했다.  이번 계획은 ‘장애인 누구나 건강하고 행복한 삶 실현’을 비전으로 한다.  그동안 장애인 건강정책은 기존 ‘장애인정책종합계획’의 일부로 다뤄졌으나,  이번에는 건강 분야만을 독립적으로 다룬 첫 종합계획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장애인의 의료 수요가 증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미충족 의료이용률(17.3%)이  전체 인구(5.3%)보다 높고, 만성질환 보유율 역시 더 높은 상황에서  이러한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별도의 정책이 마련됐다./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그림첨부: 병원에 현수막으로 '경축 장애인친화병원 선정'문구가 달려있으며, 많은 사람들과 장애인 택시가  병원 앞에 있다(설명: 아플때, 장벽 없는 의료이용) / 그림첨부: 학교 앞에 장애인 학생이 부모랑 함께 서있으며, 간호사가"학교에 간호사인 제가 있으니깐 걱정하지 마세요!"라고 말하고 있다.(회복할 때: 재활을 통한 퇴원·지역사회 복귀) / ■ 아플 때: 장벽 없는 의료이용 정부는 장애친화 의료기관을 시·도별 1개소 이상 확충하고,  ‘(가칭) 장애친화병원’ 모델을 도입한다. 기존에 산부인과와 검진기관 등으로 분산돼 있던  기능을 통합해 전담창구, 진료 동행, 의사소통 지원 등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해당 병원은 2030년까지 전국 8개소 지정이 목표다.  ■ 회복할 때: 재활을 통한 퇴원·지역사회 복귀 재활 치료 인프라도 대폭 확충된다.  정부는 권역재활병원과 공공어린이재활병원을 추가로 건립하고, 퇴원 이후에도  지역사회에 원활히 복귀할 수 있도록 ‘장애인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을 전국으로 확대한다. /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그림첨부: 임신한 여성고 의사간의 연계되어 있음을 그림으로 보여주고 있다.(건강할 때: 2차 장애 예방과 맞춤형 건강관리) / 그림 첨부: 통계표를 설명하고 있는 여성과 화살표를 따라가면 병원과 서류 모습이 있다. (정책 인프라: 장애인 건강정책 기반 마련) / ■ 건강할 때: 2차 장애 예방과 맞춤형 건강관리 장애인의 질병 예방을 위해 건강주치의 제도를 활성화하고 방문 재활 서비스를 도입한다.  장애인 건강검진기관은 2030년까지 112개소 이상으로 확대해 수검률을 높이고,  검진 결과 이상이 발견된 경우 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와 연계한 사후관리도 강화한다.   ■ 정책 인프라: 장애인 건강정책 기반 마련 정부는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지역사회건강조사 등에 장애인 구분 문항을 포함하고,  건강보험 데이터와 연계한 심층 분석을 통해 근거 기반 정책을 추진한다.  또한 장애인 등록 신청 시 관련 정보가 보건의료센터에  자동으로 전달되도록 시스템을 구축해 서비스 사각지대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