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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활동 [역량강화] 주간핫이슈 9월 3주 카드뉴스
2025-09-19 21:54:21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조회수 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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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핫이슈(25년도 9월 3주)

 

안녕하십니까!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에서는 
한 주간의 장애계 기사 중 이것 만은 꼭 함께 공유하고 싶은 이슈 기사를 쉽게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ㅤ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장애계 주간핫이슈 <9월 셋째주> 기사입니다.

 

 

1. 서울시, 장애인 ‘보통의 하루’ 위한 2조 원 규모 종합계획 발표
기사 출처: 한국장애인신문 (2025. 9. 16.)

https://www.koreadisabled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7265

2. 장애친화 산부인과, 전국 모자의료센터 중 11% 불과

기사 출처: 에이블뉴스 (2025. 9. 17.)

https://www.koreadisabled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7322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 세바우TV에서 기사 내용을 요약해서 읽어드립니다! / 빠르고 쉽게 이슈를 보여주는 주간핫이슈 / 2025년 9월 3주1 / 서울시, 장애인 '보통의 하루 위한 2조 원 규모 종합계획 발표 / 출처: 한국장애인신문 (2025. 9. 16.) / 사진첨부 : 한국장애인신문 서울시청 전경 (사진: 서울시) / 서울시가 장애인의 '보통의 하루'를 보장하기 위한 종합계획을 내놨다. / 서울시는 16일 '장애인 일상활력 프로젝트'를 발표하고 오는 2030년까지 일자리·주거·이동·인권 4대 분야에 총 2조 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 이번 계획은 서울시 등록 장애인 38만5천여 명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정책으로, 장애인복지위원회와 당사자 의견을 반영해 현장 수요 중심으로 설계됐다. /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일자리 확대, 주거 안정과 돌봄 강화 / 그림첨부: 'JOB' 적힌 서류 (일자리 확대) / 그림첨부: 건물 (주거 안정과 돌봄 강화) /  서울시는 우선 경제적 자립을 위한 일자리 확대에 나선다. 공공일자리를 현재 연 5천 개에서 2030년까지 1만2천 개로 늘리고, 발달·뇌병변 장애인을 위한 전문 직업학교를 신설한다. 아울러 기존 직업재활시설도 임가공 위주에서 코딩·소프트웨어 등 4차 산업 기반 교육으로 전환한다. / 주거 안정과 돌봄 강화 방안도 포함됐다. 장애인 지원주택은 500가구까지 확대하고, 재가장애인 4천 가구에는 집수리 비용을 지원한다. 공동생활가정은 250곳까지 늘리고, 자립체험주택도 운영한다. 특히 최중증 장애 자녀를 돌보는 만 65세 이상 부모에게는 월 30만원의 돌봄수당을 신설해 지원할 계획이다. /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버스, 택시 등 이동권 보장 강화 / 그림첨부: 버스(시내·마을버스 전 차량을 저상버스로 전환) / 택시(UD 택시 1천대 도입) /  이동권 보장도 강화된다. 시는 2032년까지 시내·마을버스 전 차량을 저상버스로 전환하고, 휠체어 탑승이 가능한 UD(Universal Design) 택시를 2030년까지 1천 대 도입한다. 또한 AI 기반 로봇 보행 보조기기를 2천여 명에게 보급할 방침이다. / 이와 함께 인권 보호 및 문화·여가 접근성 확대를 위한 조치도 추진된다. 거주시설 내 중대한 인권침해가 발생할 경우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를 적용해 즉시 폐쇄 조치하고, 생활체육교실, 배리어프리 공연 등 문화 콘텐츠 접근 기회를 확대한다. /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2 / 장애친화 산부인과, 전국 모자의료센터 중 11% 불과 / 출처: 한국장애인신문 (2025. 9. 17.) / 그림 첨부: 병원에서 태아 확인하는 모습 / 고위험 산모와 신생아를 통합 진료하는 전국 모자의료센터 가운데, 장애친화 산부인과로 지정된 기관은 10곳 중 1곳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예지 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전국 55개 모자의료센터 중 장애친화 산부인과로 지정된 기관은 서울대병원,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 전주예수병원, 전남대병원, 인제대 부산백병원, 울산대병원 등 총 6곳(약 11%)에 그쳤다. /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장애여성, 안전하게 이용 가능한 산부인과는 극히 제한된 실정 / 그림첨부: 아이를 안고 울고 있는 산모 / 모자의료센터는 '모자보건법' 제10조의2에 따라 고위험산모 진료와 신생아 집중치료가 가능한 기관으로, 2008년부터 공모를 통해 지정·운영되고 있다. / 보건복지부의 재정 지원을 바탕으로 공공성을 갖춘 의료기관이지만, 장애여성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산부인과는 극히 제한된 실정이다. /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장애친화 산부인과를 위한 접근성을 위한 노력 필요 / “모자의료센터는 국가가 운영하는 중추적 의료 인프라인데, 장애여성이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6곳에 불과하다는 것은 심각한 의료 사각지대이며 장비와 인력 등 보완을 통해 충분히 장애친화 산부인과로 전환이 가능한 만큼, 보건복지부가 장애인 접근성을 고려한 의료환경 구축에 적극 나서야 한다” / 국민의힘 김예지 국회의원 / 한편, 김예지 의원은 오는 9월 29일, '제4차 장애인 건강정책 개선 릴레이 간담회'를 개최하고, 장애친화병원 확대 방안을 포함한 정책 개선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세바우TV / 출처 / 기사 1 한국장애인신문, 2025. 9. 16. https://www.koreadisablednews.com/news/articl eView.html?idxno=37265 / 기사 2 한국장애인신문, 2025. 9. 17. https://www.koreadisablednews.com/news/article View.html?idxno=37322 / 다음주에 또 만나요! / #장애인 #사회문제 #장총련 #장애인뉴스 #세바우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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