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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활동 [역량강화] 주간핫이슈 7월 2주 카드뉴스
2025-07-11 17:51:03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조회수 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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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핫이슈(25년도 7월 2주)

 

안녕하십니까!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에서는 
한 주간의 장애계 기사 중 이것 만은 꼭 함께 공유하고 싶은 이슈 기사를 쉽게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ㅤ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장애계 주간핫이슈 <7월 둘째주> 기사입니다.

 

 

1. 서울시, '알기 쉬운 복지시설 공익제보 매뉴얼' 제작·발간
기사 출처: 에이블뉴스 (2025. 7. 9.)

https://www.abl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3097

2. 65세 이상 장애인 145만명, “빈곤 완화 정책 가장 시급”

기사 출처: 에이블뉴스 (2025. 7. 9.)

https://www.abl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3098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 세바우TV에서 기사 내용을 요약해서  읽어드립니다! / 빠르고 쉽게 이슈를 보여주는 주간핫이슈 / 2025년 7월 2주 1 / 서울시, '알기 쉬운 복지시설 공익제보 매뉴얼' 제작·발간 / 출처: 에이블뉴스 (2025. 7. 9.) / 사진첨부: '알기 쉬운! 서울시 복지시설 공익제보 매뉴얼' 표지.ⓒ서울시 / 서울시가 관내 복지시설 운영자와 종사자가  공익제보 규정을 잘 인지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알기 쉬운! 서울시 복지시설 공익제보 매뉴얼'을 발간한다고 9일 밝혔다.  매뉴얼은 누구나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7월 내에 서울도서관과 서울시 자치구 누리집 등에 전자파일로 게시될 예정이다.   시는 이 외에도 4월부터  ‘공익제보자 사전 지원 컨설팅’ 제도를 시작하는 등 공익제보를 기피하지 않도록 다양한 지원책을 시행 중이다.  공익제보란 한 조직의 구성원이  내부에서 저질러지는 부정과 비리를  외부에 알림으로써,  공공의 안전과 권익을 지키는 행위를 말한다. /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4개의 챕터로 공익제보를 알아보기 / 그림 첨부: 통화를 하며 화를 내고 있는 여성 / 그간 누리집과 리플릿 등으로 공익제보에 대해 안내를 해왔지만,  제도 내용 자체가 어렵고, 신고로 인한 불이익 우려 등으로  신고자가 제도의보호를 받지 못하는 사례가 발생해왔다.   ‘알기 쉬운! 서울시 복지시설 공익제보 매뉴얼’은 4개의 챕터로  ▲서울시 공익제보 소개 ▲공익제보 접수 및 처리 절차  ▲공익제보자 보호 및 보상 ▲유형별 공익제보 대상 행위 등으로 구성됐다. /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복지분야 맞춤형 매뉴얼 / 매뉴얼은 현장 종사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식 및 삽화를 활용했으며,  핵심내용 위주로 필요한 내용을 알차게 담았다.  꼭 기억해야 하거나 혼동하기 쉬운 내용은  챕터 마지막 부분의 Q&A를 통해 다시 한 번 더 정리해 놓았다. /  복지분야 맞춤형 매뉴얼이라는 특징에 맞게  ‘복지시설 공익제보 신고 및 포상금 지급 사례’를 수록해 놓았으며,  사회복지사업법상 회계부정·보조금 부정수급 등  복지시설의 9가지 주요 신고 대상을 제시해  신고를 해야 할지 여부를 판단할 때 도움이 되도록 했다. / 이 외에 챕터별로 다른 바탕색을 사용하고  페이지 하단에 라벨링을 해 필요한 부분을 빠르게 찾아볼 수 있도록 했으며,  서울시 응답소 누리집 QR코드를 넣어 모바일로 신고할 수 있게 편의성을 높였다.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시민의 권익 보호 정의로운 서울시 구현 /올해 4월부터 시작된 ‘공익제보 사전 지원 컨설팅’ 서비스에 대한 안내도 수록했다.  서울시는 7월 중으로 자치구 복지관 (종합사회복지관, 노인종합복지관, 장애인복지관) 중심으로 매뉴얼 책자를 배부하고, 서울도서관(lib.seoul.go.kr)과 자치구, 복지시설 관련 협회 누리집 등에서  전자파일로 게시할 방침이다. / “복지현장에서 위법행위를 인지하고도  공익제보를 모르거나 불이익을 우려해 제보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이번에 제작한 매뉴얼을 통해  공익제보에 대한 정확한 개념과 보호책 등이 알려지고,  제도가 널리 활용되어 시민의 권익을 보호하고  정의로운 서울시를 구현하는 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 / 서울시 김재진 복지기획관 /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2 / 65세 이상 장애인 145만명,  “빈곤 완화 정책 가장 시급” / 출처: 에이블뉴스 (2025. 7. 9.) / 그림첨부: 힘들어 하는 노인, 요양을 받고 있는 노인 / 65세 이상 장애인의 생활 여건이  비장애인보다 전반적으로 열악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소득과 돌봄, 사회관계 영역에서 뚜렷한 차이를 보였다.  한국장애인개발원이 세계 인구의 날(7월 11일)을 맞아  ‘통계로 보는 65세 이상 장애인’ 뉴스레터를 발간했다고 7월 9일 밝혔다.  이번 뉴스레터는 보건복지부의  ‘2023년 노인실태조사’ 마이크로데이터를 활용해,  65세 이상 장애인의 일상생활을 복지 욕구, 사회관계, 경제활동, 돌봄 등의 관점에서 비장애인과 비교 분석한 결과를 담고 있다.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노인복지정책 확대 방향성 항목 조사 / 차트 첨부: 향후 노인복지정책 (빈곤 완화 49.9%, 보건의료 서비스 19.4%, 돌봄(요양) 서비스 15.4%, 치매 관련 서비스 5.4%, 고용 일자리 지원 5.3% 순으로 배치) / 65세 이상 장애인이 향후 우선적으로 확대되어야 할 노인복지정책으로  가장 많이 선택한 항목은 ‘빈곤 완화 지원(49.9%)’이었다. 이어 ‘보건의료 서비스(19.4%)’, ‘돌봄(요양) 서비스(15.4%)’ 순으로 나타났다.  2024년 기준 등록장애인 중 65세 이상은 145만 5782명으로,  전체 65세 이상 인구의 14.6%를 차지한다.  장애 유형은 지체장애(46.6%)가 가장 많고, 청각장애(25.3%),  시각장애(9.7%), 뇌병변장애(9.5%), 신장장애(3.5%) 순으로 나타났다. /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65세 이상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월평균 가구 소득, 독거 상태 비교 / 그림첨부: 돈을 보고 울고 있는 노인, 돈 위에 앉아 있는 노인 / 65세 이상 장애인의 월평균 가구 소득은 약 211만 원으로,  같은 연령대 비장애인(약 292만 원)의 72% 수준에 불과했다.  혼자 거주하는 65세 이상 장애인은 39.4%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65세 이상 장애인의 사회적 고립도 비율은 26.3%로  비장애인(15.5%)보다 약 1.7배 높았다.  일상생활 지원 측면에서도 높은 의존도를 보였다.  ‘식사를 준비하기 위해 다른 사람의 도움이 필요’하다는 응답은 42.4%,  ‘교통수단 이용에 도움이 필요’하다는 응답은 37.3%였다.  ‘일상생활에 타인의 도움을 받는 비율’은 77.3%에 달했으며,  이 중 ‘동거 가족의 도움’(39%)을 가장 많이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고령 장애인, 실질적 정책 확대 기대 / 그림첨부: 휠체어를 타고 있는 노인 / 그림첨부: 여행가는 노인 / 65세 이상 장애인이  1년 동안 여가 활동에 참여(미디어 시청, 라디오 청취 제외)한 비율은 72.8%이다. 스마트폰을 활용하는 비율은 47.3%로,  비장애인(69%)보다 약 21.7%포인트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 “65세 이상 장애인은 고령과 장애라는 이중의 특성을 함께 지니고 있어 세심한 정책적 접근이 필요하며 통계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고령 장애인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정책이 확대되기를 기대한다” / 한국장애인개발원 이경혜 원장 /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세바우 TV / 출처 / 기사 1  에이블뉴스, 2025. 7. 9. https://www.abl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3097 /기사 2 에이블뉴스, 2025. 7. 9. https://www.abl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3098 / 다음주에 또 만나요! / #장애인 #사회문제 #장총련  #장애인뉴스 #세바우TV #장총련 #장애인 #장애계이슈 #뉴스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더인디고 #소셜포커스 #웰페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