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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활동 [역량강화] 주간핫이슈 5월 2주 카드뉴스
2025-05-09 18:40:36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조회수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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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핫이슈(25년도 5월 2주)

 

안녕하십니까!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에서는 
한 주간의 장애계 기사 중 이것 만은 꼭 함께 공유하고 싶은 이슈 기사를 쉽게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ㅤ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장애계 주간핫이슈 <5월 둘째주> 기사입니다.

 

1. 서울시, 장애인콜택시 대기 32분대로 단축… 연내 150% 확보
기사 출처: 더인디고 (2025. 5. 7.)

https://theindigo.co.kr/archives/62430

2. 발달장애인 2명 중 1명, “내일부터라도 일하고 싶다”… 고용서비스 필요

기사 출처: 더인디고 (2025. 5. 8.)

https://theindigo.co.kr/archives/62444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 세바우TV에서 기사 내용을 요약해서 읽어드립니다! / 빠르고 쉽게 이슈를 보여주는 주간핫이슈 / 2025년 5월 2주  1 / 서울시, 장애인콜택시 대기32분대로 단축...연내 150% 확보 / 출처: 더인디고 (2025. 5. 7.) / 사진첨부: 서울시 장애인 콜 택시/사진=더인디고 / 서울시가 '약자와 동행하는 교통정책 실현' 차원에서 장애인 이동수단을 대폭 확충, 장애인콜택시 대기시간을 31.3% 단축했다고 밝혔다. 연내 전국에서 처음으로 법정기준 대비 150% 이상을 달성하겠다는 계획도 내놨다. / 서울시는 중증 보행장애인의 이동권 강화를 위해 이동수단 확충과 이용편의 개선 정책을 지속해서 추진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 시에 따르면 휠체어 사용 장애인을 위한 장애인콜택시 운행 확대부터 비휠체어 장애 인을 위한 바우처택시 활성화까지 포함해 폭넓게 개선방안을 마련해 시행 중이다. /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장콜 대기시간 단축, 지속적 증차 / 사진첨부: 휠체어를 탄 남성, 대기시간 30분대 유지하는 장애인 콜택시 증차 / 중증 보행장애인의 장애인콜택시 대기시간을 단축하고, 휠체어 탑승이 가능한 특장차량인 특별교통수단을 법정대수 대비 150%로 운영하기 위해 매년 지속적으로 증차, 올해 말 목표 달성을 앞두고 있다. / 우선 장애인콜택시 대기시간을 30분대로 유지하기 위해 장애인콜택시 증차와 더불어 ’23년 말부터 택시업계와 협업을 통해 장애인이동 차량을 추가 확충하고, 배차 및 운영 방법을 효율적으로 개선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2023년 말부터 순차적으로 90대 증차해 운영하고 있고, 올해 5월엔 '법인장콜' 36대를 증차하고, 수요 등을 고려해 연말에는 추가로 36대를 증차 예정이다. /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연차별 확충 계획 / 사진첨부: 서울시의 장애인콜택시 연차별 확충계획/자료=서울시 / 5월 현재 기준 782대 중. 장애인 콜택시 692대는 서울시설공단이 직접 운영하고 있으며 택시회사가 운영하는 90대에 대해선 운영비를 지원하고 있다. / 서울시는 장애인콜택시 대기시간을 단축한 요인으로 차량 증차뿐 아니라 비휠체어 장애인이 이용할 수 있는 바우처택시를 2023년 9월에 운영을 개선(요금인하, 이용횟수 증가, 운영차량 확대)함으로써, 그동안 장애인콜택시를 이용하던 비휠체어 장애인의 이용수요가 대기시간이 짧은 바우처택시로 전환한 결과라고 분석했다. /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TAXI 배차방식 개선 / 80대씩 240대 운영 /그림첨부: 택시 1대 (80대씩 240대 운영) > 택시 여러대(100대씩 300대 확대 운영) / 또한 예측 가능한 일상을 보장하기 위해 전일접수제를 확대하고 배차방식을 개선해 정시성 향상과 서비스 품질에도 더 세심한 관심을 기울이기로 했다. 예를 들어, 등교, 출근으로 정시성이 중요한 이용자들을 배려하기 위해 그동안 7시, 8시, 10시에 각 80대씩 240대 운영하던 전일접수제 차량을 수요가 높은 계절에는 100대씩 300대로 확대 운영하고, 심야 01~05시는 시간대별 3명씩 예약제로 운영한다. / “서울시는 교통약자를 위한 환경 조성을 위해 장애인 이동수단의 양적 확대와 질적 개선을 지속하고 있으며 시민 이동 지원을 넘어 포용적인 사회 문화 조성에 기여할 수 있도록 관련 정책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 / 서울시 여장권 교통실장 /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2 / 발달장애인 2명 중 1명, "내일부터라도 일하고 싶다"... 고용서비스 필요 / 출처: 더인디고 (2025. 5. 8.) / 사진첨부 :서울남부발달장애인훈련센터에서 교육받은 훈련생들의 수료식 단체사진 ⓒ한국장애인고용공단 / 발달장애인의 절반 이상이 취업을 희망하며, 취업자 대부분은 일을 계속하기를 바라는 것으로 나타났다. /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고용개발원(이하 고용공단)은 ‘2024년 발달장애인 일과 삶 실태조사' 결과를 7일 발표했다. 이 조사는 지적 및 자폐성 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국가승인통계로, 2020년부터 매년 시행되고 있다. 특히 이번 조사는 3,000가구의 발달장애인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읽기 쉬운 조사표'와 '그림상징 조사표' 등을 활용해 조사에 접근성을 높였다고 밝혔다. / 조사 결과에 따르면, 2024년 6월 기준 취업한 발달장애인은 약 6만 8천명으로 전체의 30.5%이다. 직장 유형은 ▲장애인표준사업장 등 일반 민간기업(53.6%), 장애인 직업재활시설(22.6%) 등 순이다. /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취업자 지원사항 / 그림 천부: 여성이 능력이라 써있는 조각을 드는 모습(업무 배정) / 그림 첨부: 시계 (시간조정) / 그림 첨부: 손을 뻗는 모습 (도움 제공) / 취업자들이 꼽은 필요 지원사항은 ▲능력에 맞는 업무 배정(81.5%) ▲업무시간 조정(74.4%) ▲다른 사람의 도움 제공(72.8%) 순이었다. 취업자 중 일을 계속하길 희망하는 응답자는 당사자 95.7%, 보호자는 99.1%로 매우 높았다. / 반면, 미취업 발달장애인 보호자의 32.6%는 자녀의 취업을 희망했고, 당사자 스스로도 절반 이상(50.7%, 약 4만 1천명)이 취업을 원한다고 응답했다. 특히 이 중 45.5%는 “내일부터라도 일하고 싶다"고 밝혀 적극적인 구직 의지를 드러냈다. /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취업을 위한 고용 서비스 / 그림첨부: 돋보기, 남성 (구인정보 제공) / 그림첨부 : 책, 다양한 사람들 (직업탐색 및 정보 제공) / 이러한 현실 속에서 취업자와 취업 희망자 보호자의 69.9%는 취업 유지 또는 향후 취업을 위해 고용서비스가 필요하다고 응답했다. 요구하는 서비스는 ▲구인정보 제공(35.5%) ▲직업탐색 및 정보 제공(33.1%) 직업기술교육(32.9%) ▲일상생활 및 사회적응훈련(32.4%) 등이었다. /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고용서비스 제공 / 이에 고용공단은 “서울, 부산, 대구, 광주 등 전국 19개소에서 발달장애인훈련센터를 운영 중이다”면서 “이들 센터는 사무보조, 바리스타, 생산보조, 청소, 세탁 등 실제 취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직무 중심의 교육과정을 제공하고 있으며, 반복 학습과 직업체험, 사회성 교육을 병행해 훈련 효과를 높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 "발달장애인의 일과 삶에 대한 정확한 통계를 바탕으로 데이터 기반 정책을 추진하고, 당사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고용서비스를 제공하겠다” /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조윤경 고용개발원장 / 2024년 발달장애인 일과 삶 실태조사'는 고용공단 홈페이지(kead.or.kr) 또는 고용개발원 홈페이지(edi.kead.or.kr)에서 열람할 수 있다. /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세바우TV / 출처 / 기사 1 더인디고, 2025. 5. 7. https://theindigo.co.kr/archives/62430 / 기사 2 더인디고, 2025.5.8. https://theindigo.co.kr/archives/62444 / 다음주에 또 만나요! / #장애인 #사회문제 #장총련 #장애인뉴스 #세바우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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