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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활동 [역량강화] 주간핫이슈 2025년 4월 2주 카드뉴스
2025-04-11 17:35:26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조회수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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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핫이슈(25년도 4월 2주)

 

안녕하십니까!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에서는 
한 주간의 장애계 기사 중 이것 만은 꼭 함께 공유하고 싶은 이슈 기사를 쉽게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ㅤ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장애계 주간핫이슈 <4월 둘째주> 기사입니다.

 

1. 서울시, 장애인 가정을 위한 ‘홈헬퍼’ 지원한다
기사 출처: 웰페어뉴스 (2025. 4. 7.)

https://www.welfare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10078

2. 복지부-지자체, 대규모 장애인거주시설 인권실태 전수조사 실시

기사 출처: 더인디고 (2025. 4. 8.)

https://theindigo.co.kr/archives/61865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 세바우TV에서 기사 내용을 요약해서 읽어드립니다! / 빠르고 쉽게 이슈를 보여주는 주간핫이슈 / 2025년 4월 2주 1 / 서울시, 장애인 가정을 위한 홈헬퍼' 지원한다 / 출처: 웰페어뉴스 (2025. 4. 7.) / 사진첨부 : 'SEOUL MY SOUL' 마크 / 서울시가 육아에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 가정에 '홈헬퍼(장애인 가정 돌보미)'를 지원, 아이를 안정적으로 양육할 수 있도록 돕는다. / 그림첨부: 임산부, 산후 조리 모습 / 홈헬퍼는 장애인 가정에 파견돼 이들의 임신·출산과 자녀 양육을 돕는다. 임신한 여성 장애인을 위해 출산 2개월 전부터 태아와 산모의 건강을 관리하고, 출산 준비와 산후조리를 보조한다. 산모가 정서적 안정감을 찾도록 말벗이 돼 주기도 한다. /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자녀 양육, 가사활동 지원 / 그림첨부: 아이를 안고 있는 엄마, 책 물감(만 9세 미만 아동) / 그림첨부: 누워있는 아기, 욕조, 젖병, 주사(만 2세 미만 영아) / 자녀 양육과 그와 관련된 가사 활동도 지원한다. 만 9세 미만 아동을 대상으로 병원 동행 등의 외출 업무를 돕고, 학습·독서 지도와 놀이 서비스를 제공한다. 만 2세 미만 영아를 위해서는 예방접종, 목욕, 기저귀 갈기, 이유식 준비. 먹이기 등을 돕는다. /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홈헬퍼 서비스 제공 / 표 첨부: 제목 '홈헬퍼 서비스', 임신·출산 지원: 출산 2달 전 월 최대 30시간, 신상아 돌봄 지원: 출생 100일 이내 월 최대 120시간까지 서비스 제공, 자녀 양육 서비스 제공: 100일 ~ 만 4세 미만 자녀는 월 최대 90시간 만 4세 ~ 만 9세미만 월 최대 70시간 순으로 정리 / 홈헬퍼 서비스는 임신·출산 또는 만 9세 미만 자녀를 양육하고 있는 서울시 등록 장애인 가정 중 중위소득 120% 이하의 가정에 무료로 제공된다. 이용 신청 등은 서비스 수행기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임신·출산 지원(출산 2달 전)은 월 최대 30시간, 신생아 돌봄(출생 100일 이내)은 월 최대 120시간까지 서비스가 제공된다. 자녀 양육 서비스는 100일에서 만 4세 미만 자녀까지는 월 최대 90시간, 만 4세에서 만 9세 미만까지는 월 최대 70시간 제공된다. /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홈헬퍼 추가 지원자 모집 / 그림 첨부: 아이를 안고 있는 여성(베이비시터) / 그림첨부 : 아기띠에 있는 아기 모습(아이돌보미) / 그림첨부: 손을 들고 걷는 여성(방과후 교사) / 현재 홈헬퍼로 112명이 활동 중이며, 서울시는 추가 지원자도 모집하고 있다. 베이비시터, 산후 도우미, 아이돌보미, 보육교사, 방과 후 교사 등 출산·자녀 양육 관련 자격증 소지자 중 관심 있는 사람은 홈헬퍼 수행기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 “아이를 돌보기 어려운 여건에 있는 장애인 당사자들이 안심하고 아이를 낳아 기를 수 있도록 세심히 추진하겠다." / 서울시 정충현 복지기획관 /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2 / 복지부-지자체, 대규모 장애인거주시설 인권실태 전수조사실시 / 출처: 더인디고 (2025. 4. 8.) / 사진 첨부: '보건복지부 MINISTRY OF HEALTH AND WELFARE' 비석 / ▲보건복지부 c더인디고  / 최근 일부 지역에서 발생한 장애인 학대 사건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대규모 거주시설에 대한 운영현황 및 인권보호 실태 점검 필요성이 제기되자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함께 조사에 나선다. 보건복지부는 4월 7일 ~ 30일까지, 지자체와 합동으로 이용자 50인 이상 대규모 장애인거주시설 109개소를 대상으로 인권실태 전수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전수조사 단계 및 점검항목 / 표 삽입: 제목 '장애인 거주시설 인권실태 전수조사', 1단계: 100인 이상 시설 23개소, 2단계: 50~99인 시설 86개소에 대해 진행, *최근 3년간(2022년 1월 ~ 2025년 현재)의 인권실태 전반 확인 / 표 삽입: 제목 '점검항목', 시설현황, 종사자 및 이용자 현황, 인권교육 실적 및 인권지킴이단 구성·운영, 이용자 및 종사자 인권상황 등 / 점검 항목은 ▲시설현황 ▲종사자 및 이용자 현황 ▲인권교육 실적 및 인권지킴이단 구성·운영 ▲이용자 및 종사자 인권상황 등이다. 특히 면담을 통한 인권상황 점검과 함께 문자 및 그림 버전 설문지를 활용한 이용자 특성에 맞춘 조사도 이뤄질 예정이다. /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인권교육 이수 / 그림 첨부: 책을 보고 있는 여성(인권교육 이수 여부) 확인 / 그림첨부: 알람시계(종사자는 연 2회(8시간), 이용자는 연 1회 (4시간)) / 복지부는 종사자와 이용자에 대한 정기적인 인권교육 이수 여부도 확인한다. 종사자는 연 2회(8시간), 이용자는 연 1회(4시간)의 인권교육을 받아야 하며, 인권지킴이단은 5~11명 규모의 내·외부 단원으로 구성되어 분기별 1회 운영돼야 한다. 또한 시설장 및 사무국장의 인권침해 예방 교육 실적과, 인권지킴이단의 구성·운영 내역, 인권의심 사례의 신고 및 점검 실적도 함께 확인한다. /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전문성과 투명성 ↑ / 이번 조사는 복지부 및 지자체 담당자뿐 아니라 장애인권익옹호기관 직원, 인권지킴이단원 등 외부 전문가들이 참여한 3인 1조로 이뤄진다. 지역사회 내 시설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인력들이 조사에 참여함으로써 전문성과 투명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 “이번 전수조사를 통해 장애인거주시설의 운영현황과 인권 보호 실태를 점검하고, 학대 재발을 방지하기 위한 개선 방안을 마련하겠다” / 보건복지부 은성호 인구사회서비스정책실장 / 한편, 장애인거주시설은 일반 가정에서 생활이 어려운 장애인에게 일정 기간 동안 거주, 요양, 지원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동시에 지역사회 생활을 지원하는 시설로, 2024년 12월 기준 전국에 총 1,524개소가 운영 중이다. /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세바우TV / 출처 / 기사 1 웰페어뉴스, 2025. 4. 7. https://www.welfarenews.net/news/articleView.ht ml?idxno=110078 / 기사 2 더인디고, 2025. 4. 8 https://theindigo.co.kr/archives/61865 / 다음주에 또 만나요! / #장애인 #사회문제 #장총련 #장애인뉴스 #세바우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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