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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 25일, 장총련(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이영석 상임대표, 정책협력실 최용준 팀장, 그리고 DPI(한국장애인연맹) 김영욱 사무처장은 김선민 국회의원과의 첫 만남을 가졌다.
이 만남은 제22대 김선민 국회의원이 당선된 이후 장총련과의 첫 공식적인 자리로, 양측 간 협력을 위한 첫걸음을 내디딘 의미 있는 자리였다.
이 자리에서 장총련과 DPI는 각 단체의 활동과 역할을 소개하며 상호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장총련은 14개 회원단체로 구성된 조직으로, 다양한 장애 유형과 세대의 목소리를 반영하며 젊고 혁신적인 방향으로 조직을 이끌어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다른 단체의 고유한 역할을 존중하면서 협력을 도모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DPI는 국제적 장애인 단체로서, 장애인 권리협약(CRPD) 이후 국내 적용 방안을 연구하고 정책 제안에 기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참석자들은 앞으로 장애인 권익 증진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는 뜻을 공유하며 협력을 다짐했다.
이번 만남은 장애인 단체와 국회 간 소통과 협력 강화를 위한 계기를 마련한 중요한 자리로 평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