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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핫이슈(24년도 8월 1주차)
안녕하십니까!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에서는
한 주간의 장애계 기사 중 이것 만은 꼭 함께 공유하고 싶은 이슈 기사를 쉽게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장애계 주간 핫이슈 <8월 첫째주> 기사입니다.
1. 2024 파리 패럴림픽서 '인생 2막' 시작
기사 출처: 소셜포커스(2024.7.30.)
https://www.socialfoc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939
2. 장애수당, 장애아동수당 ‘복지로’에서 누구나 신청 가능
기사 출처: 더인디고(2024.8.2.)
https://theindigo.co.kr/archives/579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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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8월 1주
빠르고 쉽게 이슈를 보여주는
세바우 TV에서 기사 내용을 요약해서 읽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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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파리패럴림픽 한국대표 선수단.
ⓒ대한장애인체육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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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파리패럴림픽 대회(장애인올림픽)가 이제 코앞이다. 개막까지 한 달 남짓 남았으며, 선수단도 하계올림픽 태극전사의 잇단 승전보에 잔뜩 고무됐다. 특히, 역대 최저 성적인 2020 도쿄대회 부진을 씻겠다는 각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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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28일 프랑스 파리에서 제17회 하계패럴림픽이 시작된다. 9월 6일까지 패럴 육상 등 23개 종목에서 549개 경기가 열린다. 총 참가규모는 184개국 4천400명 정도다. 한국은 17개 종목 83명 포함 총 170명 선수단을 파견한다. 목표는 금메달 5개 이상, 종합 순위 20위권 진입이다.
보치아, 탁구, 사격, 배드민턴, 태권도 가 주력 종목이다. 우선 보치아 BC3 페어 강선희·정호원, 탁구 MS1 주영대, WS2 서수연, 사격 SH1(P4) 권총 조정우, SH1(R1) 소총 박진호가 금메달 후보로 꼽힌다. 배드민턴 남자복식(WH1&WH2) 최정만·김정준, 남자 단식(WH2) 유수영, 탁구 W3(단식) 윤지유, 태권도(K-44) 80kg 정준호, 사격 SH1(P3) 권총 김징남, SH1(R7) 소총 박진호, SH2(R4) 소총 서환희, SH2(R5) 소총 이철재도 메달 기대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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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1988~2008년 대회에서 6회 연속 두 자릿수 금메달을 따. 1988년 서울패럴림픽에서 금40 은35 동19개로 역대 최고인 7위를 기록했다.
그러나, 2012 런던 대회부터 하락세를 탔다. 당시 금은동 각 9개씩 획득해 12위를 마감했다. 한 자리 수 금메달을 딴 건 1988년 이후 처음이다. 2020 도쿄 대회선 금2 획득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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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간 여자 장애인 태권도 선수 감독사연도
조 선수는 “내게 맞는 재활운동 종류를 찾던 중 TV 뉴스에서 하얀 펜싱복을 입고 경기를 치르는 선수들 모습을 너무 멋져 보여 무작정 장애인펜싱협회에 연락해 운동을 시작했다”고 말했다.
양순자이는 “그건 원손으로 펜싱 칼을 쓴다. 오른손잡이가 대부분인 휠체어펜싱에서는 큰 장점이다. “금메달을 목표로 열심히 준비해 파리에서 애국가를 올려 퍼지게 하고 싶다”고 각오를 밝혔다.
아프간 난민 장애인 태권도 선수 감독 사연
‘2020 도쿄 패럴림픽’ 개막이 임박한 시점 쿠다다스는 세계태권도연맹(WT) 돈움으로 카불에서 직구로 탈출했다. 이후 파리를 거쳐 일본으로 입국해 2020 도쿄 패럴림픽에 참가할 수 있었다. 아프가니스탄 여자 선수는 첫 패럴림픽 참가자. 쿠다다스는 이번 대회에도 난민인 선수로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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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더인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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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일부터 ‘장애수당’, ‘장애아동수당’을 받고자 하는 국민은 누구나 ‘복지로(www.bokjiro.go.kr)’로 신청할 수 있다.
그동안 온라인 신청은 전산시스템의 한계로 인해 국민기초생활보장 생계·의료급여 수급자가 신청하는 경우에만 가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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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수당과 장애아동수당 온라인 신청을 희망하는 본인 또는 배우자 등 대리신청인은 복지로 누리집에 접속해 본인인증을 통한 로그인 후 ‘서비스 신청’ - ‘복지급여 신청’ - ‘장애인’에서 생계·의료급여 수급자는 ‘장애(아동)수당(생계·의료급여)’를 선택하면 된다. 그 외 사람들은 ‘장애(아동)수당(차상위 등)’을 선택하면 된다. 복지로 온라인 대리신청 가능 범위는 배우자, 부모, 자녀, 자녀의 배우자, 형제·자매까지다.
알림창으로 또는 맞춤형 급여(복지급여 종류)까지 신청하면, 그 외의 복지급여에 대한 안내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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