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알림 > 주요활동

주요활동

주요활동 [역량강화] 주간핫이슈(24년도 6월 1주차)
2024-06-07 15:25:42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조회수 1081
106.246.188.157

 

주간핫이슈(24년도 6월 1주차)

 

안녕하십니까!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에서는 
한 주간의 장애계 기사 중 이것 만은 꼭 함께 공유하고 싶은 이슈 기사를 쉽게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장애계 주간 핫이슈 <24년 6월 1주> 기사입니다.
1.  장애 정도가 심한 청각장애인  10명 중 3명 한국수어로 의사소통

기사 출처: 에이블뉴스, (2024.6.3)

https://www.abl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3002

 

2. 서울시, 장애인 바우처택시 이용건수 2배 늘었다
기사 출처:  웰페어뉴스, (2024.6.3)

https://www.welfare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01733

장총련의 주간핫이슈 2024년 6월 1주 장애 정도가 심한 청각장애인 10명 중 3명 한국수어로 의사소통  [2024 반도체 설비유지 보수업체(PM) 맞춤형 중증장애 근로자 양성과정]  2024년 장애인 개인예산제 시범사업 참여자 모집 안내 2024년 올해의 장애인상   뒤로멈춤앞으로  이전 기사보기다음 기사보기 에이블뉴스	 장애 정도가 심한 청각장애인 10명 중 3명 한국수어로 의사소통 바로가기 복사하기 본문 글씨 줄이기 본문 글씨 키우기 스크롤 이동 상태바 사회  장애 정도가 심한 청각장애인 10명 중 3명 한국수어로 의사소통 한국수어 ‘농인의 언어’로 인식, ‘의료기관 수어통역’ 가장 필요 문체부 국립국어원, ‘2023년 한국수어 활용 조사’ 결과 발표 기자명백민 기자 입력 2024.06.03 14:03 수정 2024.06.05 10:38  댓글 0 다른 공유 찾기 전자점자 다운로드 바로가기 본문 글씨 키우기  본문 글씨 줄이기 수어로 전화. ⓒ한국수어사전 수어로 전화. ⓒ한국수어사전 수어를 사용하는 청각장애인 중 83% 이상이 수어통역 서비스가 가장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영역으로 의료기관을 응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문화체육관광부 국립국어원(원장 장소원)은 3일 농아인의 날을 맞이해 실시한 ‘2023년 한국수어 활용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한국수어 사용 환경 실태를 파악하기 위해 국립국어원이 통계청에 의뢰해 실시했으며 한국수어 사용 실태, 한국수어에 대한 인식, 농문화 인식 정도, 농정체성 측정 등 크게 4가지 분야로 나누어 조사했다.  청각장애인의 주된 의사소통 방법 및 연령대별 수어 사용 현황. ⓒ문화체육관광부 청각장애인의 주된 의사소통 방법 및 연령대별 수어 사용 현황. ⓒ문화체육관광부 장애 정도가 심한 청각장애인 30% 이상 한국수어 사용  조사 대상자인 만 20세 이상의 장애 정도가 심한 청각장애인 중 30.1%가 수어를 주된 의사소통 방법으로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대별로는 40대가 69.9%로 가장 높고 30대 60.7%, 50대 55.3% 순으로 조사됐다. 수어를 처음 접한 시기는 만 7~12세가 41.3%로 가장 높았으며 만13~19세가 18.7%, 만20~29세가 14.0%로 높게 조사됐다.  수어를 주로 가르쳐 준 사람은 농인 친구가 32.4%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는 농학교 교사 26.9%, 농학교 선후배 15.6% 순으로 드러났다. 수어통역 서비스가 가장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영역 ‘의료기관’  또한 의사소통을 위해 정부가 해야 할 지원 정책으로 공공·금융·의료기관 등에 수어통역사 배치 확대가 86.8%로 가장 높았고 수어통역 서비스 시간과 횟수 확대가 63.9%, 공공·금융·의료기관 등에서 문자 정보 제공 확대가 36.2%로 다음으로 높게 나타났다.  교육과 관련해 수어를 사용하는 청각장애인 65.6%가 학교에서 주로 사용하는 의사소통 방법으로 수어를 꼽았으며 학교에서 의사소통하길 원하는 의사소통 방법 역시 수어가 84.6%로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에 따라 교육 현장에서 가장 바라는 것도 수어로 수업이 가능한 농인 교사 배치가 82.5%로 가장 높았다.  수어 사용자 90.8%, 한국수어 농인의 언어로 인식  농인이 사용하기에 가장 적절한 언어를 묻는 질문에는 수어를 사용하는 청각장애인 90.8%가 한국수어라고 응답했으며 한글(문자언어) 3.5%, 한국어(음성언어) 0.5% 등으로 나타났다. 한국수어를 보존·발전시키기 위해 필요한 것으로는 수어교원 양성 및 수어 교육 활성화가 56.0%로 가장 높았다.  농문화와 농정체성에 대해서는 5점 척도 매우 그렇다, 그렇다, 보통이다, 그렇지 않다, 전혀 그렇지 않다로 인식 정도를 측정했다.  농문화 인식 정도와 관련해서는 ‘농학교의 교육은 수어와 농문화 습득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에 대해서는 매우 그렇다와 보통이다가 각각 30.3%로 나타났다. 서울시, 장애인 바우처택시 이용건수 2배 늘었다 요금 인하, 이용가능횟수 확대, 이용차량 증차 등 편의성 제고 결과 장애인 바우처택시는 장애인콜택시(중증 보행 장애인), 장애인복지콜(중증 시각·신장장애인)의 대체교통수단이다. 비휠체어 장애인이 중형택시를 호출하면 시가 택시요금의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지난해 9월 25일부터 장애인 바우처택시 제도를 단계적으로 개선해, 장애인콜택시 등의 공급만으로 부족한 장애인 이동권 향상에 힘쓰고 있다. 주요 개선 사항은 ▲요금 개선 (장애인콜택시와 동일요금 적용) ▲이용횟수 증가 ▲운행 차량 확대 ▲신청 효율 개선 등이다. 대체 이동수단인 장애인 바우처 택시의 편의가 크게 개선되며 교통수단 선택폭이 넓어지고, 효율도 높아졌다는 것이 서울시의 설명이다.  특히 택시요금의 25%였던 요금이 장애인콜택시 수준으로 내려가고, 이용횟수도 월 40회에서 60회로 확대되면서 현장에서 이용하는 시민들의 호응도 매우 높다.  행차량 확대로 기존 나비콜(1,600대 운영)과 함께 온다택시(7,000대)가 추가 도입됐다. 현재 바우처택시 운영규모는 8,600대로 국내 시·도 중 최대 규모다. 온다택시의 참여로 나비콜 배차 실패 시에도 연계 배차가 이뤄져, 이용자가 여러 번 전화해야 하는 부담이 낮아졌다.  바우처택시 콜 신청 방법도 장애 유형에 따라 구분했다. 이를 통해 장애인콜택시와 바우처택시를 중복으로 호출한 후 골라 타는 행위를 할 수 없도록 제도적인 구분을 마련하고, 장애인콜택시 대기시간 증가요인 중 하나인 ‘장애인콜택시 배차후 이용자 취소’ 등의 문제점을 개선했다.  기사 출처 기사 1. 에이블뉴스 2024년 6월 3일 기사 기사 2. 웰페어뉴스 2024년 월 3일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