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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활동 [역량강화] 주간핫이슈(24년도 3월 4주차)
2024-03-27 09:35:30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조회수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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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핫이슈(24년도 3월 4주차)

 

안녕하십니까!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에서는 
한 주간의 장애계 기사 중 이것 만은 꼭 함께 공유하고 싶은 이슈 기사를 쉽게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장애계 주간 핫이슈 <24년 3월 셋째주> 기사입니다.

 

1. 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돌봄서비스 시작… 부모연대 “환영”
기사 출처: 더인디고 (2024.03.20)
https://theindigo.co.kr/archives/55628

 

2. 카페형 장애인생산품 판매장 ‘행복플러스가게’ 개점 15년
기사 출처: 웰페어뉴스 (2024.03.21)
https://www.welfare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99763

장총련의 주간핫이슈 2024년 3월 4주 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돌봄서비스 시작... 부모연대 환영 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돌봄 사업은 장애의 정도가 극심한 발달장애인에게 전문적이고 통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 자해·타해 등의 도전행동으로 인해 기존 서비스를 이용하기 어려운 최중증 발달장애인은 가족의 돌봄 부담이 심해 별도의 서비스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돼왔다. 구체적으로 서비스 제공방식은 ▲24시간 개별, ▲주간 개별, ▲주간 그룹형 3가지 서비스가 있으며, 신청자는 대상자 선정기준에 따라 적합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신청 자격은 18세 이상 65세 미만 등록 지적·자폐성 장애인이다. 모든 서비스는 통합돌봄 전문교육을 받은 제공인력이 1:1로 배치돼 도전행동에 대한 지원계획을 수립하고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부모연대는 “선정 기준과 점수 등의 차이로 또다시 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최중증 발달장애인이 생길 수 있어선 안 된다”며 “행동지원 전문가 현장배치, 대상자 선정의 전문성, 종사자와 이용자 위험 보호대책, 그리고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피드백 시스템의 구축은 이 사업이 성공적으로 운영되기 위한 핵심 요소”라고 강조했다.  보건복지부 황승현 장애인정책국장은 “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돌봄은 그동안 도전행동이 심해서 돌봄의 사각지대에 있던 발달장애인과 가족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돌봄의 대상에서 가장 어렵다 할 수 있는 분들도 국가가 책임진다는 의미를 갖는다”라고 밝혔다.  두번째 기사 카페형 장애인생산품 판매장 ‘행복플러스가게’ 개점 15년 장애인이 직접 내린 커피를 맛볼 수 있고, 장애인들의 손길이 담긴 공예품을 구매할 수 있는 행복플러스가게 문을 연 지 15년이 됐다. 착한소비 대표상점 행복플러스 가게의 누적 매출액은 113억 원이다.  행복플러스가게는 장애인 직업재활시설에서 생산한 원두, 발효원액, 차 등을 활용해 만든 다양한 음료를 제공하고 있다. 제과제빵류 외에도 생필품, 공예품 등 장애인들이 생산한 제품을 전시·판매함으로써 장애인생산품에 대한 편견 해소에도 기여하고 있다.  오는 5월부터는 장애인 작가의 그림 작품도 전시 판매 예정이다. 또한, 서울시장애인일자리통합지원센터, 커리어플러스센터 등의 장애인 일자리 지원기관과 협업해 지난 15년간 100명이 넘는 장애인바리스타와 실습생을 양성해왔다. 장애인들에게 일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실제 취업 연계까지 도모하고 있다.  행복플러스가게는 매년 장애인바리스타를 고용시장으로 진출시키고 있으며, 현재 행복플러스가게에 근무 중인 장애인 바리스타의 62.5%가 5년 이상 근속해 매장 내 시니어바리스타로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행복플러스가게는 지역사회와 지자체 등과 협력해 합창 공연, 일일찻집, 설·추석 명절, 성탄절 등 기념일 이벤트를 마련해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즐거움을 선사해왔다. 올해부터는 장애 예술인의 문화행사 확대를 통해 고객에게 행복플러스가게만의 특별한 매력을 선보일 계획이다.  다음달 12일 행복플러스가게 목동점에서는 장애인의 날(4.20.)을 기념해 ‘행복플러스 바자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출처: 기사 1. 더인디고 2024년 3월 20일  기사 2. 웰페어뉴스, 2024년 3월 21일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