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당사자의 참여로 여는 새로운 10년을 말한다
- "제 3차 아태장애인 10년의 과제와 전략 " 세미나 개최
1. 제3차 아태장애인 10년을 위한 연대회의(이하 '아태10년준비회의')에서는 2010년 10월 4일(월) 오후 2시 여의도 이룸센터(지하1층 이룸실)에서 "제3차 아태장애인10년의 과제와 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
2. 이 세미나는 제1, 2차 아태장애인10년을 장애인당사자의 눈으로 평가하고, 장애인당사자의 입장과 요구를 반영한 제3차 아태장애인10년의 내용이 무엇인지에 대해 논의하고 토론하는 자리이다.
3. 이 세미나를 공동주최하고 있는 '아태10년준비회의'는 장애여성네트워크, 한국근육장애인협회,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한국여성장애인연합, 한국작은키모임,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한국장애인인권포럼, 한국장애인자립생활센터총연합회, 한국정신장애인연합, 화상장애인협회(주), 한국지체장애인협회, 한국척수장애인협회, 한국DPI 등 총 13개단체가 연대하여 2010년 5월 발족한 연대체이다.
4. '아태10년준비회의'에서는 그동안 " 아태장애인 10년과 장애인 인권"을 주제로 한 국제세미나(5월 19일, 쉐라톤인천호텔) 개최, 태국 ESCAP 회의 참석(6월 18일-25일, 20명), 보고대회 개최(7월 20일) 등의 활동을 전개해왔으며, 제3차 아태장애인10년에 대한 장애인당사자의 의견을 취합하여 이를 적극 반영시키고자 굳건하게 연대하고 있다.
5. 이 세미나는 그간 취합된 장애인당사자의 의견을 공유하고 광범위한 논의와 토론을 통해 장애인의 요구와 경험이 충분히 반영되는 제3차 아태장애인10년을 만들어나가는 시발점이자 장애인당사자가 주체가 되어 아·태장애인10년에 공동대응하기 위한 방향을 모색하는 소중한 자리가 될 것이다.
6. 이에 유형과 성별을 초월해 광범위한 장애인당사자의 관심과 참여를 기대하며, 참여를 희망하는 장애인 및 당사자단체들은 한국DPI 사무실(02-457-0427)로 연락해주기를 바란다.
♣ 제3차 아태장애인10년의 과제와 전략세미나 일정
▶ 주최 : 제3차 아태장애인 10년을 위한 연대회의․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 주관 : 한국DPI․한국작은키모임
▶ 일시 : 2010.10.4(월) 14:00~18:00
▶ 장소 : 이룸센터 지하1층 이룸실
▶ 좌장 : 김세라(한국작은키모임 회장)
▶ 주제발표
1) 제1차, 제2차 아태장애인 10년의 내용과 평가 - 김대성(한국DPI 사무총장)
2) 제3차 아태장애인 우선순위와 실천전략(장애계) - 서인환(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사무총장)
3) 제3차 아태장애인 우선순위와 실천전략(학계) - 미정
4) 제3차 아태장애인에 대한 한국정부의 대응방안 - 보건복지부(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