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록수 ‘하루 식사&찻집’ 초대합니다.
상록수를 사랑하는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무더웠던 여름! 잘 마무리 하시고 계십니까?
이제 지난여름 날에 아름다운 추억은 바닷가에 묻어두어야 할 시간입니다.
그동안 저희 상록수를 사랑과 관심, 후원으로 함께 하여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가을로 가는 길목에서 상록수에서 하루‘식사&찻집’열 예정입니다.
이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이번 행사의 목적은 중증장애인 교육, 정기모임, 이동을 지원하고, 돕고자 하는 취지에서 상록수에 발이 되어줄 차량구입을 위한 행사 입니다.
하여 초대장을 보내드립니다.
이를 위해 푸짐한 음식과 다양한 차를 준비 할 예정이오니
오셔서 반가운 얼굴도 만나시고 다정한 친구, 연인, 가족, 직장동료 등등
함께 하셔서 좋은 추억 많이 만드시고 나눔의 기쁨도 누리셨으면 합니다.
상록수를 사랑하시는 가족여러분!
그럼 결실의 계절 가을에 알알이 가득한 포도송이 같은 마음으로
2007년 9월15일 여의도에서 만나 뵙기를 바랍니다.
뵙는 날까지 건강 하시고,
행복한 시간 되십시오.
상록수 올림
상록수 소개
상록수는 88년 6월 중증 장애를 가진 3인이 장애로 인해 소극적일 수밖에 없는 현실 속에서 독서를 통해 경험의 폭을 넓히고, 이동 등의 문제로 소외되어 고립될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외출의 기회를 제공해 적극적인 삶의 주체가 될 수 있도록 돕고자 창립된 단체입니다.
현제 저회 상록수는 매월 첫주 토요일 정기 모임과 시화전, 백일장, 사회적응 훈련, 장애체험대회 등등 여러 행사를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 구분없이 하나 되는 사회를 지향하고자 노력 하고 있습니다.
행복한 시간 되십시오.
찻집 티켓 판매합니다.
꿈을 따는 아이 시집 판매 합니다.
장애인들의 땀과 열정이 묻어나는 시집을 판매 합니다. 교회, 단체, 직장신우회, 개인 등 누구나 구입 할 수 있습니다.
집안 가득 시의 향가를 퍼트리고 마음 가득 이웃사랑의 꽃을 피워 보시기 바랍니다.
구입을 원하시는 단체나 개인은 상록수 사무실로 연락 바랍니다.
서울시 마포구 도화동 195-1<1층> 상록수 문의02-487-9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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