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장애인 행복도시 프로젝트 정책세미나2008-10-17
「서울시 장애인 행복도시 프로젝트에 관한 방향제시와 대안모색」개최
서울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총연합회(이하 서자연)에서는 현재 서울시가 의지를 가지고 추진하고 있는 「서울시 장애인 행복도시 프로젝트」에 주목하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는 장애인자립생활운동의 산물로 시작되었다는 배경으로 볼 때 기존의 서울시 장애인 정책방향이 장애인 시설 중심 패러다임에서 지역사회 중심 패러다임(자립생활)으로 전환되는 시기와 여건이 조성되었다고 본다.
따라서 프로젝트의 구체적인 내용들이 이와 같은 배경에 맞고 장애인 당사자의 참여에 의해 만들어져야한다는 제언에 따라 다양한 의견수렴이 있어야 한다고 본다.
이에 서자연에서는 탈시설, 통합화, 주류화를 기준으로 서울시의 장애인 행복도시 프로젝트(서울시 장애인정책방향)를 유도하고 그에 따른 장애인 자립생활정책 확대를 이끌기 위한 정책세미나를 개최하고자 한다.
오는 10월 17일(금) 오후 3시, 서울시의회 별관 2층 대강당에서 우주형 나사렛대학교 인간재활학과 교수의 진행으로 세미나가 진행되며, 장애인 당사자의 입장과 장애인 자립생활을 중심으로 분석한 각 발제자와 토론자의 발표내용과 열띤 토론이 기대된다.
☐ 행사명 : 정책세미나「서울시 장애인 행복도시 프로젝트에 관한 방향제시와 대안모색」
☐ 일시 : 2008년 10월 17일(금) 오후 3시~6시
☐ 장소 : 서울시의회 별관 2층 대회의장
□ 공동주최 : 서울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총연합회, 나은화 서울시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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