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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근육장애인협회(한근협)가 지난 4일 서울 여의도 이룸센터 누리홀에서 ‘2025년 신경·근육계 의료세미나’를 개최했다.ⓒ한국근육장애인협회
한국근육장애인협회(한근협)가 지난 4일 서울 여의도 이룸센터 누리홀에서 ‘2025년 신경·근육계 의료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근육장애 당사자 및 가족 약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경·근육계 질환의 진단, 치료, 관리에 대한 최신 의료정보를 공유하고, 환자와 가족의 자가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한근협 양지원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세미나는 ▲‘신경근육질환에서의 재활치료’ ▲ ‘초기 진단 후 의료관리’ ▲ ‘신경근육장애인을 위한 보조공학기기’ 특강으로 구성됐다.
세미나에 참석한 한 가족은 “그동안 궁금했던 의료적 정보는 물론, 실제 사용할 수 있는 보조기기에 대한 설명까지 들을 수 있어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근협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의료기관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조기 치료를 통한 예후 개선에 도움을 줄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전했다.
출처 : 에이블뉴스 https://www.abl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36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