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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와 칼럼 서울시교육청, ‘서울특수교육원’ 설립 위한 정책포럼 개최…특수교육 미래 모색
2025-07-09 16:15:50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조회수 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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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를 여는 협력교육 미래 서울특수교육 상상 정책포럼 함께 상상하는서울특수교육원 [일시 2025.7.10. () 15:00 [대상 교원, 교육전문직원, 학부모 등 장소 4 왕십리 디노체컨벤션 6층 아트홀 주최 4 서울특별시교육청 특수교육과 •정근식(서울특별시교육감) 개회 개회식 15:00~15:10 임금섭(특수교육과 장학관) 종합토론 1605-16:55 함께 상상하는 서울특수교육원 환영사 •정근식(서울특별시교육감) 주제발표 15:10~16:00 발제] 서울특수교육원 설립·운영정책연구 특수교육과 교수) •김기룡(중부대학교 발제2 서울특수교육원 설립 추진단 운영 결과 •김명희(서울강명초등학교) •나경은 (중부대학교) •박재우 (서울정민학교) ・오성근(방배중학교) ·이성아(문현고등학교) •정순경(서울장애인부모연대) 동영상 시청 16:00-16:05 ・이유선(서울광진학교 교감) •진행: 이재섭 (특수교육과 장학관) 발제3 경남특수교육원 사례를 통한 서울특수교육원 설립·운영 방안 제언 ・김상현(경남특수교육원 교육연구사) 폐회 사후 의견조사 및 폐회 16:55-17:00 현장의견서울특수교육원에 바란다. ・콘텐츠 공모(학생, 학부모, 교원) 동영상 서울특별시교육청

관련 홍보물 (사진=서울특별시교육청)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정근식)은 특수교육 대상 학생의 지속적인 증가와 디지털 전환 시대의 교육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서울특수교육원’ 설립을 주제로 한 ‘미래 서울특수교육 상상 정책포럼’을 오는 7월 10일 서울 성동구 왕십리 디노체컨벤션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서울시 특수교육의 현황을 점검하고, 서울특수교육원의 설립 필요성과 기능을 구체화하기 위한 자리로, 교원·학부모·전문가·교육청 관계자 등 약 13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서울시교육청은 현재 경남, 충북, 대구, 대전 등 4개 시·도에서 운영 중인 특수교육원 사례를 참고해, 서울형 특수교육 거점기관으로서의 비전과 정책 방향을 수립하고 있다. 서울특수교육원은 향후 장애·비장애 학생의 통합적 교육 지원은 물론, 교원 연수, 진로 및 직업교육, 행동중재, 가족지원까지 아우르는 핵심 기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포럼에서는 ▲김기룡 중부대 특수교육과 교수의 ‘서울특수교육원 설립·운영 정책 연구’ ▲이유선 서울광진학교 교감의 ‘서울특수교육원 설립 추진단 운영 결과’ ▲김상현 경남특수교육원 교육연구사의 ‘경남 사례를 통한 서울특수교육원 운영 방안’ 등 주제 발표가 진행된다.

또한, 서울시교육청이 사전 조사(6월 16~20일)를 통해 수집한 학부모, 교사, 학생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은 영상이 공개되며, 이후 정근식 교육감이 직접 참여하는 종합 토론이 이어질 예정이다.

서울시교육청은 포럼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향후 정책 연구와 연계해 실현 가능성을 검토하고, 특수교육 정책의 협력적 추진을 위한 구체적인 로드맵을 수립할 방침이다.

정근식 교육감은 “서울특수교육원은 특수교육 대상 학생뿐 아니라 교원과 가족 모두에게 희망이 되는 공간이 될 것”이라며 “이번 포럼이 서울 특수교육의 미래를 여는 첫걸음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출처 : 한국장애인신문 https://www.koreadisabled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4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