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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인디고 = 이용석 편집장]
보건복지부는 6월 14일부터 「복지로(https://www.bokjiro.go.kr)」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 등 온라인 신청이 가능한 사업이 45종에서 50종으로 확대되었다고 밝혔다.
그동안 복지부는 복지로를 통해 복지서비스를 신청하기 위해 직접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해야 하는 등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온라인 신청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이번에 신규로 추가된 신청서비스는 ▲발달장애인 부모상담지원 ▲발달장애인 주간활동 ▲발달장애인 방과후 활동지원 ▲발달재활 ▲가사‧간병 방문지원 등 5종이며, 장애인활동지원서비스 중 긴급출동지원사업이 추가되었다.
복지로 온라인신청서비스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복지로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신청자의 공동·금융인증서, 간편인증으로 로그인 후 신청하면 된다.
보건복지부 전병왕 사회복지정책실장은 “특히 발달장애 및 가사간병 지원 복지서비스는 직접 신청이 어려운 분들의 이용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며, 이번 온라인 확대로 복지접근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복지로(https://www.bokjiro.go.kr)는 중앙부처 360여 개 사업 및 지자체 4천여 종의 복지서비스 정보를 제공하고 온라인 신청(50종), 복지멤버십 가입, 위기가구 도움 요청 및 부정수급 신고 등을 지원하는 사회복지분야 종합포털서비스이다.
[더인디고 yselee506@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