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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보도자료 [보도자료] 11개 장애인단체들 미래통합당과 미래한국당 지지 선언!
2020-04-07 17:25:45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조회수 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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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개 장애인단체들 미래동합당과 미래한국당 지지 선언! 11개 장애인단체들 미래통합당과 미래한국당 지지 선언!

- 장애인당사자 국회 진출 실천한 두 정당을 통해

장애인정책 비전과 희망 확인했다 -

 

사단법인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이하 ‘장총련’김광환 상임대표), 한국지체장애인협회, 한국장애인고용안정협회, 한국장애인연맹, 한국청각장애인협회, (사)내일을여는멋진여성,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한국산재장애인협회, 한국장애인자립생활센터총연합회, 한국장애인인권포럼, 한국근육장애인협회 등 11개 장애인단체는 4월 8일 14시, 국회 소통관 2층 기자회견장에서 ‘제21대 총선 관련 장애인단체 미래통합당·미래한국당 지지선언’을 한다.

 

이들 장애인단체들은 성명서를 통해‘그동안 장애인 당사자가 직접 정치일선에 진출하여 장애인의 손에 의한 참여청치를 실현하도록 해 줄 것’과 ‘전문성이나 대표성이 없이 감동스토리 중심의 인물을 비례대표로 할 것이 아니라 진정으로 장애인계를 대변할 수 있는 인물을 내세워야 한다’고 정치권에 줄기차가 요구하였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고 주장하고, 이번 제21대 총선에서 미래한국당은 자유한국당이 인재영입한 장애인과 창당 시 영입된 장애인 모두를 당선안정권에 배치한 양당의 판단과 선택을 적극 환영한다고 밝혔다.

또한 ‘미래한국당의 선택은 복지지원을 편법적으로 부정수급한 이력을 가진 인물을 공천하여, 전문성과 대표성 결여에 대한 당내 반발로 장애인위원회가 공중분해 되는 파국을 맞이한 더불어민주당과 위성정당인 더불어시민당의 어처구니없는 선택과는 상반된 결과를 가져왔다’고 비판하였다.

 

이날 국회 소통관 2층 기자회견장에 모인 11개 장애인단체 대표들은 ‘우리의 요구에 응답해 준 미래통합당과 미래한국당이 같이 걸어가야 할 파트너이자, 우리가 지지하고 믿을 수 있는 정당이라 확신’하고 있으며, ‘장애인당사자의 정치세력화를 실현시켜준 두 당을 적극 지지하고자 한다’고 지지를 선언했다.

 

또한 이들 장애인단체들은 ‘우리 장애인들의 현실을 가장 잘 알고 현안 문제를 인식하고 해결해 줄 우리의 대표로 미래한국당의 장애인 비례대표를 확신하고, 우리의 목소리를 이 정당들을 통해 담아가’는 것은 물론이고, 국민을 위한다는 핑계만 대면서도 진정한 국민의 뜻이 모른 체 권력만을 휘두르는 정당이 아닌 당사자의 참여를 통해 진정한 국민을 뜻을 받들 수 있는 정당으로 선택한 미래통합당과 미래한국당을 지지할 것을 선언하였다.

 

한편, 이들 11개 단체들은 이번 총선에서 각 단체의 모든 역량을 기울여 미래통합당과 미래한국당을 지원함으로써 총선에서의 승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나아가 앞으로 모든 입법과 정치 활동에 함께 할 계획이다.

 

2020년 4월 7일

사단법인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