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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보도자료 [보도자료] 2006년도 정기총회
2006-01-13 15:36:00
관리자 조회수 2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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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자료를 포함하여 보시려면, 자료를 다운받으시길 바랍니다. 2006년도 (사)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새 상임대표로 한국교통장애인협회 임통일회장 추대 (사)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이하 장총련)는 2006년 1월 12일 용산구민회관에서 2006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하였다. 장총련의 제4대 상임대표로 (사)한국교통장애인협회(이하 교장협) 임통일 회장과 새 이사임원으로 (사)한국교통장애인협회 신벽향이사, (사)한국산재노동자협회 황영보 이사, (사)한국장애인연맹 채종걸이사, (사)한국지체장애인협회 김광환이사가 선출되었다. 이익섭 전 상임대표는 "그동안 복지라는 이름으로 장애 당사자가 배재된 채 전문가들에 의해 이루어져 왔다. 그래서 장애인의 문제가 재활이나 장애예방의 문제 즉, 복지의 문제로만 비춰지고 있고 장애인의 인권에 대한것은 많은 부분이 결여되어 있는 현실에 있다. 이에 장애인단체들이 모여 그 힘을 바탕으로 장애인의 문제는 장애 당사자가 풀어야 한다는 생각을 갖고 우리 장총련이 많은 일들을 해 왔다. 그 예로 국내에서는 장애인차별금지법이라든지 국제적으로는 유엔의 장애인권리조약이 성립될 수 있도록 많은 일들을 지금까지 해 왔다. 4대 임통일 회장을 중심으로 2006년을 또 힘 있게 투쟁하길 바란다."며 "당사자주의를 표방하는 장총련이 이번에 추대된 임통일 회장을 중심으로 또다시 힘차게 투쟁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에 임통일 중앙회장은 "2대 장총련회장을 역임하셨던 고 장기철 회장께서 '장애인의 문제는 장애 당사자가 풀어야한다'는 말씀처럼 2006년에는 모든 역량을 총 동원해 당사자주의가 힘있게 실천되어 장애인의 문제가 복지의 문제에서 인권의 문제로 우리사회에서 실천되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또한 각 장애인단체장들은 "앞으로 많은 난관과 역경에는 장애인단체가 임통일 회장을 중심으로 하나로 뭉쳐 나갈 것"이라는 축하의 말을 전했다. 2006년 1월 13일 사단법인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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