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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총련, 장애인 권익 신장에 기여한 국회의원 5인에 감사패 수여
- 세계 장애인의 날 기념, 장애인 인권·권익 향상 위한 입법 활동 공로 인정 -
사)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이하 장총련, 상임대표 이영석)는 세계 장애인의 날(12월 3일)을 맞아 장애인의 권익증진과 정책 개선에 기여한 국회의원 5인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장총련은 의정 활동을 통해 장애인 관련 법률 발의, 제도 개선 논의, 권익 옹호 활동 등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거둔 의원들을 선정하여 매년 감사패를 수여하고 있다.
올해는 ▲ 더불어민주당 강선우 의원 ▲ 더불어민주당 서미화 의원 ▲ 국민의힘 김예지 의원 ▲ 국민의힘 최보윤 의원 ▲ 조국혁신당 강경숙 의원이 선정되어 감사패를 받았다.
장총련은 “장애인 정책이 국회에서 실질적으로 진전되기 위해서는 의원들의 지속적 관심과 역할이 매우 크다”라며 “이번 감사패는 장애인의 삶을 개선하기 위한 의정 활동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이후에도 정책적 성과가 더욱 확산되길 바라는 의미”라고 밝혔다.
또한 “각 의원들은 권리 보장, 접근성 향상, 돌봄·고용·교육·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법률 제정 및 개정안을 발의하며 장애 포용 사회 실현을 위해 힘써 왔다”라고 전했다.
이영석 상임대표는 “장애인이 스스로 선택하고 사회의 주체로 살아갈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만 든 의원들의 노력이 큰 의미를 지닌다”라며 “앞으로도 장애인 권익 보호와 차별 없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국회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2026년에도 장총련은 장애인 권리 보장과 제도 개선 등 장애인 당사자와 가족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국회· 정부와의 정책 협력을 강화하고, 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주요 과제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복지·접근성·권익 분야의 현안 대응을 더욱 체계화해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제도적 추진력을 높여갈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 강선우 의원과 이영석 상임대표 ▲ 서미화 의원과 이영석 상임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