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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재난안전 지원 사업」 성공적인 수행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 장애인 재난 대피 능력 강화를 위한 장애인 재난안전 교육 추진
·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성남시장애인종합복지관·
용인시처인장애인복지관·의정부시장애인종합복지관 업무협약 체결
(사)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상임대표 이영석, 이하 장총련)는 장애유형과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재난안전 교육을 제공함으로써 장애인들의 재난 대피 능력을 강화하여 재난 위기 상황에서의 장애인의 안전을 도모하고자 「장애유형별 장애인의 재난안전 지원 방안 모델 연구 사업」(이하 ‘장애인 재난안전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장총련은 장애인 재난안전 지원 사업의 원활한 수행을 위해 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성남시장애인종합복지관·용인시처인장애인복지관·의정부시장애인종합복지관을 교육거점기관으로 선정하고,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상호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교육 참여자 선정 ▲장애인 가정 방문을 통한 재난안전교육 실시 ▲교육 결과 취합 및 분석 등을 협력할 예정이며 서울시 노원구, 경기도 성남시·용인시·의정부시에 거주하고 있는 중증장애인 70명을 대상으로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장총련 이영석 상임대표는 “장애인은 재난 위기 상황에서 더욱 큰 위험에 노출되는 대표적인 취약계층이다. 효과적인 재난안전 교육을 위해서는 개인의 장애유형별 특성과 거주지 특성에 따른 맞춤형 재난안전 교육 접근이 필수적이다”라며 “이번 협력을 통해 장애인당사자의 재난 대피 능력을 실질적으로 강화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 신연화 관장,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정의철 사무총장(오른쪽)
▲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정윤정 대리(가운데), 성남시장애인종합복지관 한창경 관장(오른쪽), 정연숙 사무국장(왼쪽)
▲ 용인시처인장애인복지관 김민진 팀장(왼쪽),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정윤정 대리(오른쪽)
▲ 의정부시장애인종합복지관 송경주 관장(왼쪽),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정의철 사무총장(오른쪽)
2025년 5월 30일
사단법인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