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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영논평 |
새로운 장총련! 젊은 장총련! 변화하는 장총련!
UN장애인권리위원회 김미연 위원장 선출을 환영한다.
(사)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이하 장총련, 상임대표 이영석)는 김미연 UN장애인권리협약 권리위원이 제32차 UN장애인권리위원회 위원장단 선거에서 임기 2년(2025년~2026년)의 위원장으로 당선된 것을 진심으로 환영한다.
김미연 위원장은 2018년부터 UN장애인권리위원 및 부위원장으로 활동하며, 당사국들의 장애인권리협약 이행 제고와 아시아지역위원회 구성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특히, 장애인 권리 보호를 위한 국제적 기준 마련과 국가별 이행 감시 체계를 강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다.
또한, 장애인 인권 분야에서의 다양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장애인의 권익 향상을 위해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UN 인권조약기구에서 아시아인 및 장애 여성으로서 최초로 선출되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매우 크다. 이번 선출을 통해 김 위원장은 장애인 인권 보호를 위한 글로벌 정책 수립과 실행에 더욱 주도적인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장총련은 김미연 위원장의 UN장애인권리위원회 위원장 선출을 축하하며, 그의 리더십이 장애인의 인권 증진과 사회 참여 확대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한다. 특히, 김 위원장은 앞으로 장애인 권익 보호를 위한 국제 협력을 강화하고, 아시아 지역 내 장애인 정책 발전을 위한 노력을 지속할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대한민국 500만 장애인과 함께 그의 당선을 기쁘게 환영하며, 앞으로도 장애인 권익 향상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적극적으로 지지할 것이다.
2025년 2월 6일
사단법인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