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이하 장문원)이 오는 19일 충정로 모두예술극장에서 ‘장애예술인 수급권 실태분석 및 근로유인을 위한 정책 제안’을 주제로 장애예술인 고용활성화를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김예지 국회의원실과 공동주최로 진행되는 이번 토론회는 기초생활수급권에 있는 장애예술인이 안정적인 예술과 경제활동을 위해서 필요한 정책적·제도적 개선점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장문원 김형희 이사장은 “장애예술인의 자립을 지원하는 일자리 사업이 확대되기 위해서 기초수급권 관련 제도의 사각지대를 발굴하는 것이 무척 중요하며, 토론회를 통해 첫 단계를 시작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토론회는 행사 전 일까지 사전신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신청을 원하는 경우에는 온라인 신청서(https://forms.gle/u8X5LTMmL5XdmnEU7)를 작성하면 된다.
[장애인신문·웰페어뉴스 정두리 기자]

아이티센그룹 ‘자회사형 장애인표준사업장’ 설립‧‧35명 장애인 일자리 창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