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알림 > 주요활동

주요활동

주요활동 [역량강화] 주간핫이슈 4월 1주 카드뉴스
2026-04-02 13:33:16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조회수 498
106.246.188.157

주간핫이슈 4월 1주 카드뉴스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에서는

한 주간의 장애계 기사 중 이것 만은 꼭 함께 공유하고 싶은 이슈 기사를 쉽게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장애계 주간핫이슈 4월 1주 카드뉴스입니다.

 

★ 출처 ★

1. 안산시, 장애인·비장애인 함께 이용 '반다비체육문화센터' 개관

출처: 에이블뉴스(2026. 3. 30.)

https://www.abl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9943

 

2. “장애인 교과서 접근권, 법으로 보장”… 초·중등교육법 개정안 통과

출처: 더인디고(2026. 4. 1.)

https://theindigo.co.kr/archives/67259

 

사단법인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빠르고 쉽게 이슈를 보여주는 주간핫이슈 2026년 4월 1주 / 세바우TV에서 기사 내용을 요약해서 읽어드립니다! 1 안산시, 장애인·비장애인 함께 이용 ‘반다비체육문화센터’ 개관 / 출처: 에이블뉴스(2026.3.30.) / 사진 안산반다비체육문화센터 개관식 단체 사진 / 안산시가 지난 27일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이용하는 공공체육시설인 ‘안산반다비체육문화센터’ 개관식을 개최했다.ⓒ안산시 / 안산시가 3월 27일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이용하는 공공체육시설인  ‘안산반다비체육문화센터’ 개관식을 개최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안산반다비체육문화센터는 단원구 올림픽기념관 부지(고잔동 604번지)에 지상 3층, 연면적 4,663㎡ 규모로 건립됐다.  /사단법인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다목적 강당/ 수영장 / 체력단련실 / ※ 본 이미지는 예시입니다. / 안산반다비체육문화센터는 단원구 올림픽기념관 부지(고잔동 604번지)에  지상 3층, 연면적 4,663㎡ 규모로 건립됐다.   주요 시설로는 ▲1층 다목적 강당 ▲2층 수영장(25m×4레인) 및 실내체육관  ▲3층 체력단련실 및 학습공간 등이 조성됐다.  안산반다비체육문화센터는 장애인이 우선 이용하되 비장애인도 함께 이용할 수 있도록 조성됐다.   시는 이번 개관을 통해 장애인의 체육활동을 우선 보장하고,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함으로써  생활체육 활성화와 지역사회 교류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사단법인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2. “장애인 교과서 접근권, 법으로 보장”…  초·중등교육법 개정안 통과 / 출처: 더인디고(2026.4.1.) / 국회 사진 국회 ⓒ망고보드 / 장애인 학생과 교원이 매년 반복적으로 겪어온  ‘교과서 없는 수업’ 문제가 개선될 수 있는 법적 기반이 마련됐다.  국회는 3월 31일 본회의를 열고, 시각장애인 학생과 교원을 위한  교과용 도서의 적시 제작·보급과 디지털 파일 납본을 의무화하는  ‘초·중등교육법 일부개정법률안’을 통과시켰다. / 사단법인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학기 시작 전까지 교과용 도서 제작 및 보급! / 교과서 제작 / 대체자료 제작 / 학생에게 전달 / 이번 개정안은 그동안 명확한 법적 근거 부재로 발생했던  교과서 보급 지연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행 체계에서는 점자·확대·음성 등 대체자료 제작이  학기 시작 이후까지 지연되는 사례가 빈번해,  장애학생과 교원이 교육과정에서 실질적인 불이익을 받아왔다.  개정안의 핵심은 교육부 장관과 교육감에게 ‘장애인 학생과 교원을 위한 교과용 도서를  학기 시작 전까지 적시에 제작·보급하도록 의무를 부과’한 데 있다.  또한 ‘교과서 발행자에게 디지털 원본 파일 제출 근거를 신설하고,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30일 이내 제출 의무’를 명문화해 제작 기간 단축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했다. 이를 통해 대체자료 제작의 출발 단계인 원본 확보 문제를  제도적으로 해결하고 제작 기간 단축을 도모했다. / 사단법인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그림 ▲교과서 없이 비어 있던 교실에서 점자 교과서와 디지털 학습 도구가 놓인 이미지. 챗GPT 편집 ⓒ더인디고 / 다만 현장에서는 여전히 구조적 한계가 남아 있다는 지적도 제기된다.  디지털 파일 제출 의무가 도입됐지만, 실제 병목은 이후 점역·교정·인쇄 등 제작 과정에 있으며,  이 과정에서 수개월이 소요되는 구조는 여전히 개선 과제로 남아 있다.  또한 교사용 교과서 및 지도서 접근성 보장, 제작 체계 분리 문제도 해결되지 않았다.  이에 함께하는장애인교원노동조합(장교조)은 “법 조문만으로는 교실에 교과서가 도착하지 않는다”며 ▲교과용도서에 관한 규정(대통령령)을 개정하고,  ▲검인정 교과서 편찬기준·검정기준에 접근성 요건을 포함할 것,  그리고 ▲국정교과서는 대체자료를 병행 제작할 것과  ▲교사용 교과서·지도서의 제작 체계를 학생용과 분리할 것을 요구했다.  한편, 이번 법 개정은 장애인 교육권 보장의 제도적 전환점이라는 평가를 받지만,  실제 교육 현장에서의 체감 변화는 향후 정부의 정책 설계와 집행 역량에 달려 있을 것으로 보인다. / 사단법인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사단법인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세바우TV / 출처 기사 1 /  에이블뉴스 (2026. 3. 30.) https://www.abl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9943 / 기사2 / 더인디고(2026. 4. 1.) https://theindigo.co.kr/archives/67259/ 다음주에 또 만나요! / #장애인 #사회문제 #장총련  #장애인뉴스 #세바우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