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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활동 [역량강화] 주간핫이슈 3월 3주 카드뉴스
2026-03-19 14:35:27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조회수 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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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에서는

한 주간의 장애계 기사 중 이것 만은 꼭 함께 공유하고 싶은 이슈 기사를 쉽게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장애계 주간핫이슈 <3월 3주> 카드뉴스입니다.

 

★ 출처 ★

1. 2026 동계패럴림픽 열전 마감··한국, 금2·은4·동1 ‘종합 13위’

기사 출처: 에이블뉴스(2026. 3. 16.)

https://www.abl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9568

 

2. 서울시, 올해 장애인 일자리 9919개 제공‥1200억원 투입

기사 출처: 에이블뉴스 (2026. 3. 16.)

http://www.abl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9596

 

3. 복지부, 장애인 보조기기 온라인 신청 도입

기사 출처: 한국장애인신문 (2026. 3. 16.)

https://www.koreadisabled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4762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 빠르고 쉽게 이슈를 보여주는 주간핫이슈 2026년 3월 3주 / 3월처럼 따뜻한 세바우TV에서 기사 내용을 요약해서 읽어드립니다. 1 / 2026 동계패럴림픽 열전 마감·· 한국, 금2·은4·동1 ‘종합 13위’ / 출처: 에이블뉴스(2026.03.16.) / 사진 첨부: 15일 오후(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패럴림픽 폐회식 공연 모습이다. / 15일 오후(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패럴림픽 폐회식 공연 모습. ©대한장애인체육회 /전 세계 장애인 동계 스포츠 선수들의 축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패럴림픽이 10일간의 뜨거웠던 열전을 뒤로하고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약 55개국에서 모인 611명의 영웅들은 15일 오후(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폐회식에서  4년 뒤 2030 프랑스 알프스 동계 대회에서의 재회를 기약하며 작별 인사를 나눴다. /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그림첨부: 금메달, 은메달, 동메달 /주제목: '동계 패럴림픽 성적' /부제목: '밀라노 코르티나탐페초 동계패럴림픽'  / 표첨부: 순위, 국가, 금메달, 은메달, 동메달 총 메달 수 순으로 되어 있으며, 1 중국, 15, 13, 16, 44 / 2 미국 13, 5, 6, 24 / 3 러시아 8 1 3 12 / 13 대한민국 2 4 1 7 순으로 되어 있다. / 이번 대회에서 한국 선수단은 금메달 2개, 은메달 4개, 동메달 1개를 수확하며  종합 순위 13위에 올랐다.  안방에서 열린 2018 평창 대회(금 1, 동 2)를 넘어선 역대 동계패럴림픽 최고 성적이다. 당초 목표였던 '금 1·동 1'을 대회 이튿날 일찌감치 달성한 한국은  역대 최고 성적을 나날이 경신했다.  특히 한국 장애인 스포츠의 '간판스타' 김윤지(BDH파라스)가  한국 메달 7개 중 5개를 홀로 책임지며 명실상부한 에이스로 우뚝 섰다. /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그림첨부: 2이탈리아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폐회식에서  스노보드의 이제혁과 휠체어컬링 믹스더블의 백혜진이 태극기를 들고 입장하고 있다.  /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패럴림픽이 10일간의 뜨거웠던 열전을 뒤로하고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15일 오후(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폐회식에서  스노보드의 이제혁과 휠체어컬링 믹스더블의 백혜진이 태극기를 들고 입장하고 있다. ©대한장애인체육회 / 휠체어컬링 믹스더블의 백혜진-이용석(경기도장애인체육회)은 16년 만의 은메달로  감동을 전했고, 스노보드의 이제혁(CJ대한통운)은 한국의 종목 사상  첫 메달을 '깜짝' 선물하며 종목 다변화의 희망을 쐈다.  태극기는 스노보드의 이제혁과 휠체어컬링 믹스더블의 백혜진이 들었다.  두 선수는 환한 미소와 함께 입장해 역사적인 순간을 만끽했다.  이어 10일 동안 걸려있던 아지토스기가 내려졌고, 패럴림픽 찬가가 연주됐다 /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2 / 서울시, 올해 장애인 일자리 9919개 제공‥ 1200억원 투입 / 출처: 에이블뉴스(2026.03.16.) / 그림첨부: 공공기관 모습과 휠체어에 앉아 정장을 입고 있는 여성이 있다.(설명: 장애유형 맞춤형 특화 일자리) / 그림첨부: 인턴 목걸이를 하고 있는 남성과 여성이 악수를 하고 있다.(중증장애인 인턴) / 그림첨부: 사무실에서 커피를 마시며 노트북을 하고 있는 남성의 모습니다.(국비 보조 공공일자리) / 앉아 있는 여성과 목발을 짚고 있는 남성이 대화하고 있다(중증장애인동료상담) /  서울시는 올해 역대 최대 규모의 장애인 일자리 예산 총 1195억을 투입해  공공·민간 분야를 망라한 9919개의 장애인 일자리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올해 약 600억을 투입할 장애인 공공일자리 사업은 장애인의 다양한 유형과  적성에 맞는 일자리 5449개를 제공해 직업 능력을 향상시킬 기회를 부여한다.  세부 사업으로는 △장애유형 맞춤형 특화 일자리(전액 시비)  △국비(보건복지부) 보조 공공일자리 △중증장애인 동료 상담(보건복지부 국비 보조)  △중증장애인 인턴(전액 시비) 등이 있다. /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그림첨부: 보드에 다음과 같이 써있다. '서울시, 장애인일자리! 지난해와 차이점은?', '- 예산과 제공 일자리 수 약 50% 이상 증가 - 최중증장애인만을 위한 문화, 예술 일자리 120개 신설 - 행정 보조 인력을 추가(1 → 2명) - 민간 분야로의 취업에 성공한 사업 참여 기관에 대한 인센티브 강화 - 보호고용 직업 훈련기회 -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140개소 4155명 직업재활서비스 제공' / 지난해 투입 예산(41.3억)과 제공 일자리 수(250개) 대비 약 50% 이상 증가했으며,  이를 통해 시는 다양한 직무를 제공하고 민간 취업과의 연계를 더욱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올해는 최중증 장애인만을 위한 문화․예술 일자리 120개를 신설하는 등  직무 종류를 다양화하고, 행정 보조 인력을 추가(1명→2명)할 뿐만 아니라,  민간 분야로의 취업에 성공한 사업 참여 기관에 대한 인센티브를 강화할 예정이다.  장애인에 대한 보호고용으로 직업 훈련 기회를 제공하고, 급여 지급을 통해  소득을 보전토록하는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140개소에 대하여도, 올해 533억을 투자해  2800명의 근로 장애인을 포함한 4155명이 직업재활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한다. /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그림첨부: 상담을 받고 있는 부부이다.(설명: 구인 희망 기관에는 직무에 맞는 구직자를 매칭) / 그림첨부: AI 그림과 사람이 연결되어 있다. / 일자리 사업 간에 분절적 운영에 따른 대상자 중복과 기관 간 연계 부족을 해소하기 위해서  일선 일자리 제공기관을 권역별 지역 센터로 지정하고,  장애인일자리센터는 광역 센터로서 역할을 재정립한다.  구직 희망자와 구인 희망 기관 간의 일자리 미스 매칭을 해결하기 위하여  장애인 일자리 정보 통합 플랫폼을 구축하고,  구직 희망자에게는 손쉽게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고  구인 희망 기관에는 직무에 맞는 구직자를 매칭한다.  또한, AI 등 변화하는 시대상에 맞는 장애인 일자리 모델을 개발하고  관련 업무 종사자에겐 전문적인 교육을 실시함으로서 정책 역량을 기른다. /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3 / 복지부, 장애인 보조기기 온라인 신청 도입 / 출처: 한국장애인신문(2026.03.16.) / 그림첨부: (구) 지침서에서 화살표를 따라가면 일반 지침서가 있다.(설명: 지침 개정) / 그림첨부: 기관과 기관이 나란이 있으며 앞에서는 손을 잡고 있는 이모티콘이 있다(기관 간 협력) / 그림첨부: 화살표를 따라가면 마을 주민들이 호호호하며 떠들고 즐겁게 웃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국민 일상생활과 밀접한 행정 개선 과제를 발굴·추진하기 위해  ‘소소하지만 확실한 혁신행정(소확신)’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보건복지 소확신’은 지침 개정, 유권해석, 기관 간 협력 등 비교적 작은 제도 개선을 통해 국민의 일상 속 불편을 해소하고 삶의 변화를 이끌어낸 정책 과제를 의미한다.  보건복지부는 정책 규모보다는 국민 체감도를 기준으로 소확신 과제를 선정해 홍보하고,  공공기관 등 산하기관과 협력해 국민 편의 증진 과제를 지속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다. /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그림첨부: 핸드폰과 통장을 보고 있는 어르신들이 마루에 앉아계신다 / 그림첨부: 휠체어를 탄 남성이 컴퓨터를 사용하여 '보조기기 대여' 사이트를 보고 있다. / 보건복지부는 올해 1분기 동안 총 25건의 ‘보건복지 소확신’ 과제를 추진했다.  주요 과제로는 ▲난임시술 지원결정 통지서 유효기간 연장 ▲특별재난 선포지역 보상금의 장애인·기초연금 소득인정액 공제  ▲장애인 보조기기 온라인 신청 도입 ▲국가건강검진 항목 확대 등이 포함됐다.  특히, 장애인 보조기기 무상지원 서비스는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도록 개선됐다.  기존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해야만 신청할 수 있었으나,  온라인 신청이 가능해지면서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편리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각각의 재난들이 존재하며 태풍, 홍수, 화재 등 사진들이 있다. 화살표를 따라가면 왼쪽은 연금이 떨어지며 좋지 않은 표정을 하고 있다. 오른쪽에는 연금을 받을 수 있어 신나하는 모습이다. /해당 사업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록 장애인을 대상으로  의복, 안전손잡이, 보행차 등 장애인 보조기기 46개 품목을  연 최대 200만 원 범위 내에서 최대 3개 품목까지 지원하는 제도다.  또한 태풍·홍수·대형 화재 등 재난 피해로 지급받은 보상금을  장애인연금과 기초연금의 소득인정액 산정에서 제외하도록 제도를 개선해,  재난 피해로 인해 연금 수급이 중단되거나 감액되는 문제를 완화했다.  보건복지부는 국민 체감도가 높은 소확신 정책을 선정하기 위해  국민투표도 진행할 계획이다.  투표는 보건복지부 블로그에서 3월 20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며,  참여자 중 200명을 선정해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