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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활동 [역량강화] 주간핫이슈 2월 2주 카드뉴스
2026-02-12 17:46:58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조회수 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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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에서는

한 주간의 장애계 기사 중 이것 만은 꼭 함께 공유하고 싶은 이슈 기사를 쉽게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장애계 주간핫이슈 <2월 2주> 카드뉴스입니다.

 

★ 출처 ★

1. 국립특수교육원, 올해부터 시각장애 초등생 'A4 확대 교과서' 제작·보급
기사 출처: 더인디고(2026. 2. 9.)

https://theindigo.co.kr/archives/66357

 

2. 국립특수교육원, 올해부터 시각장애 초등생 'A4 확대 교과서' 제작·보급

기사 출처: 에이블뉴스(2026. 2. 9.)

https://www.abl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8632

 

3. 민간기업 장애인 의무고용률, 2029년 3.5%까지 상향

기사 출처: 더인디고(2026. 2. 10.)

https://theindigo.co.kr/archives/66380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빠르고 쉽게 이슈를 보여주는 주간핫이슈 2026년 2월 2주 / 설날에도 세바우TV에서 기사 내용을 요약해서 읽어드립니다! 1 / 설 앞두고 장애인연금·장애수당 등  28종 복지급여 조기 지급 / 출처: 더인디고(2026.2.9.)/ 그림첨부: 보건복지부 건물 사진  / 정부가 오는 설 명절을 앞두고 장애인연금과 생계급여 등  주요 복지급여를 일괄 조기 지급한다.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족 등 저소득층의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조치다./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그림첨부: 달력 February 13 / 그림첨부: 여성이 옆에서 통장을 들고 웃고 있다. /  보건복지부는 정기 지급일인 매월 20일보다 일주일 앞당겨,  2026년 2월 13일 생계급여·주거급여·장애수당·장애인연금 등  총 28종의 복지급여를 조기 지급한다고  밝혔다  조기지급 대상은 생계급여와 주거급여를 비롯해 장애수당·장애인연금,  입양아동 양육수당, 자립준비청년 자립수당, 가정위탁아동 양육수당,  한부모가족 지원, 사할린동포 지원 등 총 4개 부처 소관 28종 복지급여로,  보건복지부·국토교통부·성평등가족부·재외동포청이 함께 참여한다. /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그림첨부: '설 명절 준비 시작!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현수막과 밑에서는 시장 그림이 있다. 사과, 생선, 배, 옥수수 등 다양한 음식을 판매중이다.  / 이번 조기지급을 통해 총 1조 4347억원 규모의 재정이 설 이전에 지급됨에 따라,  수급자들의 명절 준비를 위한 지출로 지역 상권도 활력을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정부는 1월 셋째 주부터 지자체에 조기지급 계획을 안내하고 협조를 요청했으며,  문자메시지, 유선 연락, 현장 방문 등 다양한 방법을 활용해  수급자에게 조기지급 일정을 사전에 충분히 안내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2/ 국립특수교육원, 올해부터 시각장애 초등생 'A4 확대 교과서' 제작·보급 / 출처: 에이블뉴스(2026.2.9.) / 사진첨부: 원본교과서(미술 4 교과서로 토마토를 그리고 있는 안경 쓴 남아가 표지로 되어있다.), 원본교과서를 펼친 모습(한페이지에 하나의 그림이 있으며 '미술을 어떻게 찾아볼까?요"라는 문구가 있다.), 이후 화살표로 A4 확대교과서를 펼친 모습(두 페이지에 걸쳐 '원본 교과서를 펼친 모습의 1페이지가 그려져 있다.)을 가리키고 있다. /국립특수교육원이 올해부터 희망하는 시각장애 초등학생들에게  현행 확대 교과서의 불편함을 개선한 A4 확대 교과서를 제작해 보급한다ⓒ국립특수교육원/  국립특수교육원이 올해부터 희망하는 시각장애 초등학생들에게  현행 확대 교과서의 불편함을 개선한 A4 확대 교과서를 제작해 보급한다고 밝혔다.  지금까지 시각장애 학생들은 시력 정도에 따라  B4와 A3 확대 교과서 중 한 가지를 선택해 활용해 왔다.  이는 일반교과서의 지면을 각각 B4, A3 크기로 확대한 후 스프링으로 제본한 것으로  학생들이 책상 위에 펼치거나 들고 다니기 불편하다는 의견이 있었다. /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그림첨부: 화면안에 크로아티아 풍경 사진이 있으며, '이사진은 크로아티아의 자연 풍경으로...'라는 글이 써 있다. 옆에서는 선생님이 관련 내용을 설명하며, 10명의 학생이 수업을 듣고 있다. 그 중 첫 번째 줄 왼쪽에서 4번째와 두 번째 줄 왼쪽에서 2번째 학생은 확대교과서를 사용하여 수업을 듣고 있다. /국립특수교육원은 이런 의견을 반영해 A4 확대 교과서를 제작·보급하게 됐다.  A4 확대 교과서는 일반교과서와 지면의 크기는 같지만,  글자와 그림을 2배로 확대하고, 무선 제본으로 내구성을 개선한 것이다.  국립특수교육원은 앞으로 희망하는 시각장애 중·고등학생에게도  A4 확대 교과서를 보급할 계획이다. /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3/ 민간기업 장애인 의무고용률, 2029년 3.5%까지 상향/출처: 더인디고 (2026. 2. 10.)/  제목: 장애인 민간부분 의무고용률 / 3.1%, 3.3%,3.5% 순으로 2026년 2027년, 2029년 순으로 되어 있다. /고용노동부는 국무회의에서, 현재 3.1%인 민간부문 의무고용률을 2027년 3.3%,  2029년 3.5%로 단계적으로 인상하는 내용의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정부는 이번 개정은 전체 인구에 비해 장애인구의 고용수준이 낮은 상황에서  공공부문 장애인의무고용률은 최근 2~3년마다 0.2%p씩 상향한 반면,  민간부문은 ’19년 이후 3.1%로 동결된 점 등을 고려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그림첨부: 나무로 된 간판에 '전체인구 대비 장애인 고용률'이라 써있다. 아래에는 대한민국 지도에 남성이 서 있으며, 전체인구 63.8%라는 설명이 있다. 오른쪽에는 부등호(>)가 있으며 더 오른쪽에는 휠체어를 타고 컴퓨터를 하고 있는 사람이 있다. 밑에 설명에는 '장애인 34%'라고 되어 있다. /  또한 전체 인구 대비 장애인 고용 수준이 현저히 낮다는 점도 개정 배경으로 제시했다.  15세 이상 기준 장애인 고용 수준은 전체 인구 63.8%의 절반인 34%에 그치고 있다.  이러한 격차가 장기간 해소되지 못한 상황에서  민간기업의 책임 강화를 더 이상 미룰 수 없다는 판단이다./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그림첨부: 의사봉을 들고 있는 남성이 있으며, '연체금 부과방식을 '월할'에서 '일할'로 개선 지주회사 출자 제한 규제 완화 장애인고용저조 기업 대상 고용컨설팅을 확대'이라 말하고 있다. 그 오른쪽에는 기업건물과 부담이라는 적힌 추를 들고 있는 남성과 뒤에 떨어지는 화살표가 있다. /  반면, 기업 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기업의 의무고용 이행 지원 및 규제 개선 등  다각적 지원을 병행한다.  먼저 △연체금 부과방식을 ‘월할’에서 ‘일할’로 개선해 사업주 부담을 완화(26.5.시행)하고,  △지주회사 출자 제한 규제 완화로 자회사형 표준사업장 설립요건 합리화(25.11.시행) 등 기업의 의무고용 이행 및 부담 완화를 위한 규제 개선하거나 △장애인 고용저조 기업을 대상으로 고용컨설팅을 확대해 직무개발과 취업알선을 지원한다. /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그림첨부: 휠체어를 타고 합격증을 받고 좋아하는 사람들이다. 오른쪽 화살표 위에는 의무고용률 도달이라 써있으며, 화살표를 따라가면 기업건물 그림과 '50~99인 중소기업'이라는 설명이 있다. 밑에 화살표를 따라가면 청와대 그림과 지원금이라고 적혀있는 파란색 통장이 있다.(설명 정부지원금 제공) / 또한 △50~99인 기업이 의무고용률에 도달하면 지원하는  장애인 고용개선 장려금도 신설했다.  이 외에도 △사업주의 고용의무 이행 수단을 다양화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등  민간기업의 장애인의무고용률 상향을 통해 장애인 일자리 기회를 확대하면서도  기업들이 의무를 이행할 수 있는 여건 마련을 위한 노력도 병행한다는 계획이다. /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