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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활동 [역량강화] 주간핫이슈 2025년 12월 2주 ~ 3주 카드뉴스
2025-12-19 15:13:28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조회수 5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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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핫이슈 2025년 12월 2주 ~ 3주 카드뉴스

 

 

안녕하십니까!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에서는 
한 주간의 장애계 기사 중 이것 만은 꼭 함께 공유하고 싶은 이슈 기사를 쉽게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ㅤ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장애계 주간핫이슈 <12월 둘째주 ~ 셋째주> 기사입니다.

1. 장애 표현 어떻게 써야 하나… ‘장애인 보도 권고기준 1.0’ 발표
기사 출처: 웰페어뉴스(2025. 12. 10.)
https://www.welfare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02869

 

2. 국립장애인도서관, 장애인·비장애인이 함께  즐기는 '읽기쉬운책' 80종 제작
기사 출처: 한국장애인신문(2025. 12. 16.)
https://www.koreadisabled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1645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 세바우TV에서 기사내용을 요약해서 읽어드립니다! / 빠르고 쉽게 이슈를 보여주는 주간핫이슈 / 2025년 12월 2주 ~ 3주 1 / 장애 표현 어떻게 써야 하나… ‘장애인 보도 권고기준 1.0’ 발표 / 출처: 웰페어 뉴스 (2025. 12. 10.) / 장애인 보도 권고기준 1.0 / 01 장애인의 인격권과 존엄성을 존중해야 합니다.  02 장애인에 대한 고정관념과 편견을 강화하지 않도록 주의해야합니다.  03 장애인을 비하하거나 부정적으로 표현하지 않아야 합니다.  04 취재 ·보도 시 장애인의 여건을 고려하고, 개인정보가 노출되지 않도록 해야합니다.  05 언론은 장애인에 대한 왜곡된 인식을 개선하고  차별을 해소하는 데 기여해야 합니다. / 한국장애인개발원(원장 이경혜, 이하 개발원)과 한국기자협회(회장 박종현)는 세계 인권의 날(12월 10일)을 맞아 장애 관련 보도에서 인권 보호와 표현 기준을 제시한  ‘장애인 보도 권고기준 1.0’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2023년 장애인실태조사 현황 /  보건복지부 ‘2023 장애인실태조사’에서는 장애인의 80.1%가  일상에서 차별을 경험했다고 답했다.  이는 ‘약간 있다’ 61.7%, ‘매우 있다’ 18.4%를 합한 결과다. 장애 관련 차별 인식이 여전히 높게 나타나는 가운데,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의 ‘2023 언론 모니터 보고서’에서도 장애 차별 표현이 1,450건으로  전년 대비 23.19% 증가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러한 통계는 장애 관련 보도에서 용어와 표현 사용 기준을 명확히 할 필요성을 보여준다. /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장애인 보도 권고 기준 / 그림 삽입: 휠체어에서 화이팅하고 있는 남성(장애인의 인격권과 존엄성 존중) / 그림 삽입: 손을 잡는 모습(편견과 고정관념 방지) / 그림 삽입: 싫어요에 X 표시(비하·차별 표현 지양) / 그림 첨부: 얼굴인식(취재·보도 과정의 개인정보  보호와 정보 접근성 보장) / 그림첨부: 웃고 있는 남성들(사회적 인식 개선을 위한  언론의 역할) / ‘장애인 보도 권고기준 1.0’은 ▲장애인의 인격권과 존엄성 존중 ▲편견과 고정관념 방지 ▲비하·차별 표현 지양 ▲취재·보도 과정의 개인정보 보호와 정보 접근성 보장  ▲사회적 인식 개선을 위한 언론의 역할 등 5대 원칙으로 구성됐다. 각 원칙별  세부 권고사항과 구체적 예시를 함께 제시해 현장에서 바로 참고할 수 있도록 했다.  ‘장애인 보도 권고기준1.0’은 기존에 단편적으로 흩어져 있던 기준을 하나로 통합하고,  빅데이터 분석과 델파이 조사, 장애인·비장애인·언론인을 대상으로 한 FGI와 설문조사를  거쳐 마련됐다. 모든 장애 유형과 보도 상황을 아우르는 기준으로는 국내 최초다. /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2 / 국립장애인도서관, 장애인·비장애인이 함께  즐기는 '읽기쉬운책' 80종 제작 / 출처:한국장애인신문(2025.12. 16.) / 사진첨부: 국립장애인도서관 로고 - 한국장애인신문(2025. 12.16.)  / 국립장애인도서관(관장 황금숙)이 발달장애인과  느린학습자 등을 위한 '읽기쉬운책'을 올해 80종 제작해 전국 660개 기관에 2만7천여 권을 배포했다고 밝혔다. /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읽기쉬운책이란? / 이 사업은 문해력과 인지 능력에 어려움을 겪는 이용자들의 독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읽기쉬운책'은 기존의 일반 도서를 발달장애인과 느린학습자도  이해하기 쉬운 형태로 재구성한 책이다. 국립장애인도서관은  지난해 40종(4천 권)에서 올해 80종으로  제작 규모를 두 배 확대했다. /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선정 도서 / 사진첨부: 아이를 보는 교사(특수교사) / 그림첨부: 어르신을 돌보는 여성(사회복지사) / 이번에 제작된 도서는 장류진 작가의 '일의 기쁨과 슬픔',  이정모 작가의 '저도 과학은 어렵습니다만' 등 베스트셀러를 비롯해  문학, 건강, 여행, 과학, 경제 등 다양한 분야의 교양서가 포함됐다.  또한, 특수교사, 사회복지사 등의 의견을 반영해  '너에게 좋은 부모이고 싶어서', '진짜 기본 청소책', '제철 채소로 차린 사계절 식탁' 등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육아·생활·요리 관련 도서도 선정됐다. /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읽기쉬운책 제작 과정 / 그림첨부: AI / 그림첨부: 책을 점검하는 남성 / 제작 과정에는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해 문장 길이, 어휘 수준, 문단 구성 등을 1차 변형한 뒤, 편집자 교정, 전문가 및 발달장애인 이용자의 검토,  원저자 확인 등 다단계 검토 과정을 거쳤다.  한 발달장애인 검토자는 "기존 책보다 문장 구조가 단순하고 이해하기  쉬워 읽기에 편했다"고 전했다.  이번 사업에는 출판사의 자발적인 참여와 저자의 저작권 동의가 바탕이 됐다 /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세바우TV / 출처 / 기사 1 /  웰페어뉴스(2025. 12. 10.) https://www.welfare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02869 / 기사 2 / 한국장애인신문(2025. 12. 16.) https://www.koreadisabled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1645 / 다음주에 또 만나요! / #장애인 #사회문제 #장총련  #장애인뉴스 #세바우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