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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활동 [역량강화] 주간핫이슈 5월 4주 카드뉴스
2025-05-21 16:23:11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조회수 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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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핫이슈(25년도 5월 4주)

 

안녕하십니까!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에서는 
한 주간의 장애계 기사 중 이것 만은 꼭 함께 공유하고 싶은 이슈 기사를 쉽게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ㅤ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장애계 주간핫이슈 <5월 넷째주> 기사입니다.

 

 

1. 서울시복지재단, 가족돌봄청년 지원 연령 39세로 상향
기사 출처: 웰페어뉴스 (2025. 5. 19.)

https://www.welfare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11311

2. 서울시, 주요 축제서 전동화 휠체어 대여… 보행약자 이동 지원

기사 출처: 더인디고 (2025. 5. 20.)

https://theindigo.co.kr/archives/62635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 세바우TV에서 기사 내용을 요약해서 읽어드립니다! / 빠르고 쉽게 이슈를 보여주는 주간핫이슈 / 2025년 5월 4주  1 / 서울시복지재단, 가족돌봄청년 지원 연령 39세로 상향 / 출처: 웰페어뉴스 (2025. 5. 19.) / 그림 첨부: 제목 '가족돌봄청년 지원 연령 확대' , 기존 9세 이상 34세 이하,  9세 이상 39세 이하로 확대 순으로 배치 / 서울시 가족돌봄청년 지원 연령이 19일부터 기존 9세 이상 34세 이하에서 9세 이상 39세 이하로 확대된다. /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서울특별시 가족돌봄청년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4월 25일 서울시의회에서 통과됐으며, 5월 19일 공포됐다. /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가족돌봄 청소년까지 지원 대상 규정 / 그림 첨부: '청소년까지 지원 대상 규정' 펫말 들고 있는 남성 /  그림 첨부 : 군인(최대 세 살의 범위에서 지원 연령 상한을 연장) / 이번 개정안은 청년의 연령 상한을 39세로 규정한 '서울특별시 청년 기본 조례'에 따라 가족돌봄청년 지원 연령 또한 39세로 확대했으며, '가족돌봄청년'을 '가족돌봄청소년·청년'으로 변경해 청소년까지 지원 대상을 명확히 규정했다. / 의무복무 제대군인의 경우, 복무기간을 고려해 최대 세 살의 범위에서 지원 연령 상한을 연장할 수 있다. /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정책토크콘서트에서 나온 연령 확대 제안 실현 / 그림첨부 :토크콘서트에서 남성 두명이 대화하는 그림/ 서울시복지재단은 2024년에 가족돌봄청년 당사자 네트워크 ‘영케미'가 직접 만드는 정책토크콘서트를 진행했으며, 이 자리에서 가족돌봄청년 당사자들은 가족돌봄청년의 연령 확대를 제안한 바 있다. / 가족돌봄청년 당사자 네트워크 영케미는 사업의 대상자가 아닌 주체자로서 활동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서로의 경험을 통해 성장과 회복이 가능하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작년 6월부터 활동을 시작했다. /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맞춤형 통합지원 계획 / 그림첨부: 여성 상담사, 남성이 대화 / 재단은 이번 조례 개정에 따라 지원 연령 상향 내용을 적극적으로 홍보해 35세~39세 확대된 연령 대상자도 심리·정서 지원, 상담, 자립 역량 강화 프로그램 등 맞춤형 통합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발굴·지원할 계획이다. / 또, 청년이 주체적으로 정책 의제를 발굴·제안하는 가족돌봄청년 당사자 네트워크를 지속 지원해 가족돌봄청년이 사회구성원으로서 성장할 수 있는 초석을 마련한다는 취지다. /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2 / 서울시, 주요 축제서 전동화 휠체어 대여 보행약자이동지원 / 출처: 더인디고 (2025.5.20.) / 사진첨부: 전동 휠체어 이동식 대여소 장면 /사진=서울시 제공  / 서울시는 오는 22일 보라매공원에서 막을 여는 '2025 서울국제정원박람회’를 시작으로 올 한 해 8개 서울시 주최 주요 축제와 행사에서 '전동화 휠체어 무상 대여 서비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 시는 올해 1월부터 일정 규모 이상의 축제·행사 개최시 약자 초청, 약자친화적 환경 조성, 약자 맞춤형 홍보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장애인석 등 별도 관람석을 마련하거나 음성해설.수어통역 등을 지원하는 방식이다. 다만, 행사장 내 보행약자의 이동을 돕는 '전동화 휠체어'를 무료로 대여하는 사업은 이번이 처음이다. /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서울시, 현대자동차그룹, (사)그린라이트 민관협력, 연말까지 주요 축제·행사 전면 도입 / 그림첨부: 휠체어, free 문구 / 이를 위해 시는 현대자동차그룹, 사단법인 그린라이트 등과 협력해 서울시가 개최하는 주요 축제와 행사장을 방문하는 보행약자의 이동과 관람을 돕는 전동화 휠체어 무상 대여 ‘휠셰어’서비스를 도입한다. 그동안 지역 행사마다 개별적으로 서비스를 진행한 경우는 있었지만, 지자체 차원에서 주요 축제와 행사에 도입한 것은 최초다. / 현대차그룹과 그린라이트가 시행하는 '휠셰어'는 장애인과 고령자 등 이동 약자에게 전동화 휠체어를 무상으로 대여해 이동권 증진을 돕는 사회공헌사업이다. 작년부터는 사업 범위를 넓혀 전국 축제 및 행사장에 이동식 대여소를 운영하며 보행약자의 관람 편의를 높이고 있다. /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대여용 전동화 휠체어 유형 세가지 / 사진 첨부: 조이스틱형 키트, 경량형 접이식 전동휠, 보호자조작형 키트 / ▲전동화 휠체어(3종) /사진=서울시 제공 / 대여용 전동화 휠체어는 이용자 유형과 신체 조건 등을 고려한 세 가지 유형이다. 대여 시간은 2시간이며 필요시 2시간 단위로 연장도 가능하다. 휠체어는 ▲조이스틱으로 조작 가능한 전동화 키트 부착 수동휠체어 ▲접이식 초경량 전동휠체어 ▲보호자가 후면에서 조작할 수 있는 전동화 휠체어 총 3종이다. 전동화 휠체어 대여소는 행사장 종합안내소 인근에 차량형 또는 부스형으로 운영되며 거동이 불편해 자유로운 관람이 어려운 시민은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만족도 등을 반영하여 다음 행사에 확대 계획 / 그림첨부: 오리배(쉬엄쉬엄 한강 철인 3종(5~6월, 한강일대), 서울조각페스티벌(9월, 뚝섬한강공원)) / 그림첨부: 동대문디지털프라자(서울디자인위크(10월)) / 그림첨부: 이순신장군(서울썸머비치(7~8월, 광화문광장)) / 서울시는 올해 8개 주요 축제와 행사에서 전동화 휠체어 무상 대여 서비스 실시 후 대여 현황 및 이용자 만족도 등을 반영해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우선 5월 국제정원박람회를 비롯해 쉬엄쉬엄 한강 철인 3종(5~6월, 한강일대) ▲서울썸머비치(7~8월, 광화문광장) ▲ 서울조각페스티벌(9월, 뚝섬한강공원) ▲서울디자인위크(10월, DDP) 등이다. /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세바우TV/ 출처 / 기사 1 웰페어뉴스, 2025. 5. 19. https://www.welfarenews.net/news/articleView.ht ml?idxno=111311 / 기사 2 더인디고, 2025.5.20. https://theindigo.co.kr/archives/62635 / 다음주에 또 만나요! / #장애인 #사회문제 #장총련 #장애인뉴스 #세바우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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