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알림 > 주요활동

주요활동

주요활동 [역량강화] 주간핫이슈 2025년 3월 4주 카드뉴스
2025-03-27 18:57:41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조회수 933
106.246.188.157

주간핫이슈(25년도 3월 4주)

 

안녕하십니까!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에서는 
한 주간의 장애계 기사 중 이것 만은 꼭 함께 공유하고 싶은 이슈 기사를 쉽게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ㅤ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장애계 주간핫이슈 <3월 넷째주> 기사입니다.

 

1. 서울시, 장애인 어린이 우대용 교통카드 이용편의 개선
기사 출처: 에이블뉴스 (2025. 3. 24.)

https://www.abl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9818

2. 서울시 장애인활동지원사 월급 201만 원… 임금 수준 만족도↓

기사 출처: 웰페어뉴스 (2025. 3. 25.)

https://www.welfare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09673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 세바우TV 에서 기사 내용을 요약해서 읽어드립니다! / 빠르고 쉽게 이슈를 보여주는 주간핫이슈 / 2025년 3월 4주  1 / 서울시, 장애인 어린이 우대용 교통카드 이용편의 개선 / 출처: 에이블뉴스 (2025. 3. 24.) / 사진첨부: 'SEOUL MY SOUL' 마크/ 서울특별시 로고. ⓒ서울특별시 / 서울시가 앞으로 장애인 어린이 우대용 교통카드 할인등록 절차를 폐지, 별도 등록 없이 발급과 동시에 자동등록되는 시스템을 도입한다. 서울시는 이 같은 내용이 담긴 '규제철폐안 10건(84호~93호)’을 발표했다. 시민 제안은 물론 서울시 공무원들이 시민 편의를 높이기 위해 직접 발굴한 안들도 다수 포함됐다. / 규제철폐안 92호는 '장애인 어린이 우대용 교통카드 할인등록 절차 폐지'이다. 현재 장애인 어린이 우대용 교통카드는 동주민센터에서 발급받을 수 있는데 발급 후 티머니사 누리집에 별도 등록해야 버스 요금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었다. / 이러한 불편을 줄이기 위해 동주민센터 카드 발급 시 수집한 개인정보와 이용 동의를 기반으로 티머니사 별도 등록없이도 발급과 동시에 자동등록되는 시스템을 도입하는 것이 이번 규제철폐안 내용이다. 서울시는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상반기 정식 가동 계획이다. /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2 / 서울시 장애인활동지원사 월급 201만원 임금수준만족↓ / 출처: 웰페어뉴스 (2025. 3. 25.) / 그림첨부: 복주머니(월평균 수입 201만 원) / 그림첨부: 여성이 돈 위에서 고민하는 그림 / 서울시 장애인활동지원사의 월평균 수입이 201만원으로 나타났다. 또, 근무조건과 환경에 대한 만족도를 묻는 조사에서 '임금 수준'에 대한 만족도가 가장 낮은 순위를 차지했다. / 서울시와 서울시복지재단이 처음으로 실시한 '서울시 장애인활동지원사 처우 실태조사' 결과가 발표됐다. 2021년 12월 30일, 서울시는 장애인활동지원사의 처우개선을 위해 '장애인활동지원인력 처우 실태조사’를 3년마다 실시하도록 하는 조례를 제정했다. / 실태조사는 작년 8월 서울시 소재 활동지원기관에 소속된 장애인활동지원사 3,005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웹과 모바일을 통해 진행됐다. 46개 문항(5개 조사 영역)으로 구성된 질문지에 응답하는 방식으로 실시됐다./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요양보호사 자격증 보유 비율↑... 10년 이상 근무 20.8% / 사진첨부: 연령대분포 피라미드(20대 1.6%, 30대 5%, 40대 13.6%, 50대 36.4%, 60대 이상 43.4%) / 사진첨부: 활동지원사 자격증 취득 원형 그래프 (조리사 5.5%, 보육교사 6%, 사회복지사 16.1%, 요양보호사 39.6%, 산후관리사 37.2%) / 전체 응답자 중 여성이 82.4%로 높은 비율을 차지했다. 연령대 분포는 60대 이상이 43.4%로 가장 많았으며 50대(36.4%), 40대(13.6%), 30대(5%), 20대(1.6%) 순으로 나타나 고령의 여성 활동지원사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활동지원사 중 39.6%는 요양보호사 자격증을 소지하고 있었으며 산후관리사(37.2%), 사회복지사(16.1%), 보육교사(6.0%), 조리사(5.5%) 등의 자격증이 뒤를 이었다. /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요양보호사 자격증 보유 비율↑... 10년 이상 근무 20.8% / 사진첨부: 활동지원사 근무 원형그래프(평일 심야 5.4% 평일 주간 87.6% 일요일·공휴일 7%) / 전체 응답자의 20.8%가 10년 이상 활동지원사로 근무하고 있으며, 같은 활동지원기관에서 지속해서 10년 이상 근무한 경우도 13.2%였다. 활동지원사 1인당 서비스지원 대상자는 1명인 경우가 74.5%로 가장 많았으며, 4명 이상인 경우(6.4%)도 있었다. 활동지원사들은 주로 평일 주간(87.6%)에 근무하며 일요일·공휴일(7.0%), 평일 심야에도 근무(5.4%)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하루 평균 근무 시간은 주중 7.6시간, 주말 6.0시간이었으며, 월평균 근무 시간은 약 168시간이었다. /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활동지원사 일 그만두는 이유 1위 ‘저임금’ / 사진첨부: 근무조건과 환경에 대한 만족도(5점 만점) 막대 그래프(일에 대한 보람 3.74, 소속기관 만족도 기관 3.58, 이용자와 갈등조정 노력 3.52, 임금수준 2.84) / 활동지원사들의 월평균 수입은 201만 원이었으며, 300만 원을 초과한 경우는 12.6%였다. / 근무조건과 환경에 대한 만족도를 묻는 항목에서 1위로 꼽힌 것은 '일에 대한 보람'(3.74점, 5점 만점)이었으며 '소속기관에 대한 전반적인 만족도'(3.58점), '기관에서 이용자와 갈등 조정 노력'(3.52점) 순으로 답변했다. / 반면, '임금수준'에 대한 만족도는 2.84점으로 가장 낮은 순위를 차지했다. 다른 활동지원기관으로의 이직 또는 퇴사에 대해서는 응답자의 90.2%가 ‘이직 또는 퇴사 의향이 없음'으로 응답했다. /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활동지원사 58.5%, 인권 향상 위해 '처우개선' 꼽아 / 가로 막대 그래프 첨부: 활동지원사 인권 향상 개선점(처우개선 58.5%, 인권존중 및 인권교육 강화 23%, 근로환경 개선 9.1%, 활동지원 중계기관 전담인력 교육 강화 4.3, 근무지침 마련 3.1) / 활동지원사는 업무 중 문제 발생 시 53.3%가 활동지원 제공기관 담당자에게 도움과 의견을 요청하고 있었다. / 활동지원사 인권 향상을 위해 개선돼야 할 점 1위로는‘처우개선'(58.5%)을 꼽았으며 '인권존중 및 인권교육 강화'(23.0%), '근로환경 개선'(9.1%), ‘활동지원 중계기관 전담인력 교육 강화'(4.3%), '근무지침 마련'(3.1%)' 순이었다. / 또, 돌봄노동의 최전선에 있는 장애인활동지원사는 따로 자격증이 필요 없고, 일하는 시간을 조정할 수 있단 점에서 고령층이 선호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서울시 "활동지원사 처우개선 위해 노력할 것" / 표첨부: 제목 '만족도가 낮았던 임금수준 지원 방안', 고난도 돌봄활동지원사 수당 월 30만원, 단시간 장애아동 수당 월 10만원, 명절·연휴 특별수당 1일 5만원 등의 지원방안 순으로 정리 / 서울시는 이러한 장애인활동지원사 실태조사 결과를 토대로 활동지원사에 대한 처우를 개선하고, 장애인 돌봄인력 전문성 확보 정책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가장 만족도가 낮았던 임금수준에 대해서 서울시는 ▲고난도 돌봄 활동지원사 수당 월 30만 원 ▲단시간 장애아동수당 월 10만 원 명절연휴 특별수당 1일 5만 원 등의 지원방안을 올해부터 추진·실시하고 있다. 또, 활동지원사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발달·뇌병변 등 장애 유형별 전문 심화 교육과정 개발에 착수하고, 활동지원사들에게 보수교육을 의무적으로 이수하게 할 방침이다. /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서울시 “활동지원사 처우개선 위해 노력할 것" / 그림첨부: 건물 그림, 여성이 빨래하는 그림 / 이밖에도 서울시는 활동지원 서비스의 공공성을 강화하기 위해 4곳의 '중증 장애인 전문 활동지원기관'을 개소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중증 장애인 전문 활동지원기관은 지난해 9월 발표한 ‘서울시 돌봄서비스 공공성 강화계획'에 따라 지정된 것으로 혼자 생활이 불가능한 와상마비, 심한 도전적 행동 등으로 인해 '고난도 돌봄'을 필요로 하는 중증 장애인(100명 목표)과 활동지원사를 연계시켜 주는 역할을 한다. / 해당 기관을 통해 고난도 중증 장애인을 돌보는 활동지원사 약 150명에게는 고난도 돌봄활동지원사 수당을 추가 지급한다. / 중증 장애인 전문 활동지원기관을 통해 활동지원사를 연결받길 원하는 경우 안심돌봄 120(1668-0120)으로 연락하면 된다. /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세바우TV/ 출처 / 기사 1 에이블뉴스, 2025. 3. 24. https://www.ablenews.co.kr/news/articleView.ht ml?idxno=219818 / 기사 2 웰페어뉴스, 2025.3.25. https://www.welfarenews.net/news/articleView.ht ml?idxno=109673 / 다음주에 또 만나요! / #장애인 #사회문제 #장총련 #장애인뉴스 #세바우TV

#장총련 #장애인 #장애계이슈 #뉴스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더인디고 #소셜포커스 #웰페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