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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활동 [역량강화] 주간핫이슈(24년도 11월 1주차)
2024-11-07 10:31:52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조회수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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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핫이슈(24년도 11월 1주차)

 

안녕하십니까!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에서는 
한 주간의 장애계 기사 중 이것 만은 꼭 함께 공유하고 싶은 이슈 기사를 쉽게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장애계 주간 핫이슈 <11월 첫째주> 기사입니다.

1. 국방부장관의 장애인 비하발언, 무엇이 문제인가?
기사 출처: 더인디고(2024. 10. 28.)
https://theindigo.co.kr/archives/59494

2. [장애인 의료접근] 접수처가 어디지? 번호표 숫자를 어떻게 읽지?
기사 출처: 웰페어뉴스(2024. 10. 30.)
https://theindigo.co.kr/archives/59514

 

장총련의 주간 핫이슈 2024년 11월 1주  빠르고 쉽게 이슈를 보여주는  세바우 TV 세바우 TV에서 기사 내용을 요약해서 읽어드립니다!  주최: 사단법인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국방부장관의 장애인 비하발언, 무엇이 문제인가?, 지난 국회 국방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국방부 관계자들의 답변 태도를  지적받자 김용현 국방부장관이 장애 비하 발언을 한 것에 대해  지난 24일 장애인차별금지추진연대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의  공동 주최로 국가인권위원회 앞에서 기자회견이 열렸다. 사진은 장애인차별금지추진연대 문제 발언에 대한  인권위의 시정권고를 요청한다, 장애인차별금지추진연대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는 지난 24일  국가인권위원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인권위에 차별 진정을 했다. 정치인과 공직자의 발언은 사회적으로 막중한 책임과 영향력을 가진다. 발언의 무게에 더 큰 책임이 따른다는 점을  고려해 심각한 문제 발언에 대한 인권위의 시정권고를 요청하고자 한다. 출처: 더인디고 (2024. 10. 28.) ‘병신’뿐만 아니라  어떤 사람이 병신인지에 대한 말도 문제있어, 장애인단체 활동가 A 씨 최중증장애인 중에는 24시간 움직이지 못하고 말 그대로 ‘가만히’ 있어야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 최중증장애인은 병신이라 불러야 한단 말이냐.  병신이라는 단어를 사용한 것도 매우 아쉽지만, 어떤 사람이 병신이라고  생각하는지 앞에 수식어처럼 사용한 말이 더 화가 난다. 즉, 장애인을 비하하는 용어 ‘병신’을 사용한 것도 유감이지만, 할 말 안 하고  가만히 있으면이라는 수식어를 병신과 연결시키면서 실제 그런 환경에 있는  장애인들에게 상처를 줄 수 있다는 것이다.  출처: 더인디고 (2024. 10. 28.) 장애에 대해 어떤 발언이 비하의 소지가 있는지 국민 모두가 확실하게 인지할 수 있게 되면 좋겠다.시민 B 씨  일상에서 아직 장애에 대한 인식이나 감수성이 많이 부족한 사람들이 이런 발언을 너무 쉽게 하면서 계속 문제가 되는 것 같고, 특히 국방부장관과 같은 공인이 그런 발언을 해서 더 문제가 된 것 같다. 국방부장관이 장애인을  비하할 의도가 없었을지도 모르지만, ‘병신’이라는 단어는  누가 듣더라도 듣기 거북하고 언짢은 느낌이 드는 단어다.  그만큼 국정감사와 같은 중요한 자리에서 자제해야 했던  표현인데, 장애인 비하 발언이라는 결과에까지 이른 만큼  이번 기회에 장애에 대해 어떤 발언이 비하의 소지가 있는지 국민 모두가 확실하게 인지할 수 있게 되면 좋겠다.출처: 더인디고 (2024. 10. 28.) [장애인 의료접근] 접수처가 어디지? 번호표 숫자를 어떻게 읽지?  시각장애가 있는 동수(가명) 씨는 대학병원이 '전문적'이라고 인식되지만  큰 병원보다는 집 근처에 있는 작은 동네병원을 방문하길 선호한다.  접근성 측면에서 작은 병원을 이용하기 훨씬 편리하기 때문이다. 사진은 외과의원 광고사진 대학병원에서의 문제 반복, 동수 씨의 동네 병원은 대학병원보다 작기 때문에 접수처를 쉽게 찾을 수 있고,진료 대기 중 이름이 호명되면 진료실로 들어가 진찰을 받으면 된다. 또 동네 병원이기 때문에 몇 번 진료를 받으면 접수처 및 진료실 위치뿐만  아니라 의사와 간호사도 안면을 익혀 혼자 병원 방문에도 큰 어려움이 없다. 하지만 대학병원은 정문을 들어서는 순간부터 접수처의 위치를 찾아 헤매고 대기번호표를 뽑아야 하는 경우가 있다. 시각장애인은 번호표의 숫자를 보고 전광판에 자신의 번호가 떠 있는지 확인도 어렵다. 진료를 받기 위해 몇층으로 이동해야 하는지,  진료실 옆 전자보드에 이름이 떠도 확인이 어렵고 진료를 마치고 결제를 위해 다시 접수처를 찾아야 하는 등 문제가 반복된다.  출처: 더인디고 (2024. 10. 30.) 큰 병원일수록 장애인 전담 도우미 필요,  동수 씨는 “활동지원사와 병원에 동행하면 불편함을 최소화할 수 있어  편하지만, 몸이 아파서 병원에 가느라 예정에 없던 활동지원 바우처 시간이 줄어드는 게 아깝게 여겨지기도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장애유형별로 전문지식을 가지고 있는 도우미가 대기하고 있다가  장애인이 병원에 방문해서 지원을 요청하면 매칭되어 접수부터 진료, 결제에 이르는 병원에서의 과정을 동행하며 지원해 주는 그런 시스템이 있으면 정말 편할 것 같다”라는 바람을 전했다. 출처: 더인디고 (2024. 10. 30.) 접수와 진료에서 원활한 의사소통이 이루어지도록 지원받는 것, 동수 씨가 희망하는 '장애인 도우미'는 기차역이나 지하철역에서 장애인이 안전하게 기차나 지하철을 탈 수 있도록 지원을 요청하는 것과 비슷하다. 시각장애인인 경우, 접수처에서 번호표의 숫자를 확인하는 것부터  진료와 결제에 이르는 과정을 지원하는 것, 청각장애인인 경우, 문자나 수어 통역으로 접수와 진료에서  원활한 의사소통이 이루어지도록 지원받는 것,   동수 씨는 “일부 병원에서는 청각장애인이 병원을 방문하면  수어 통역이 가능하도록 수어 통역사가 대기하고 있다는 걸  들은 적이 있다.”며 “다양한 장애유형에 대한 전문지식을  가진 사람이 병원을 방문하는 장애인을 지원하는 일자리로 창출되면 너무 좋을 것 같다.”는 의견을 드러냈다. 출처: 더인디고 (2024. 10. 30.) 출처, 기사 1 더인디고, 2024. 10. 28 https://theindigo.co.kr/archives/59494 / 기사 2 더인디고, 2024. 10. 30 https://theindigo.co.kr/archives/59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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