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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된소리글로벌예술협회가 김승수․박수현․김예지․최보윤․서미화․강경화 의원과 함께 오는 8일부터 10일까지 국회의원회관 1층 제1로비 전시실에서 “국회로 찾아가는 장애예술인 특별전시 “연결된 삶, 빛나는 울림”을 개최한다.ⓒ빛된소리글로벌예술협회
빛된소리글로벌예술협회가 김승수·박수현·김예지·최보윤·서미화·강경숙 의원과 함께 오는 8일부터 10일까지 국회의원회관 1층 제1로비 전시실에서 “국회로 찾아가는 장애예술인 특별전시 “연결된 삶, 빛나는 울림”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공모를 통해 참여작가를 모집했으며, 이정희, 최일관, 최지현 작가 등이 참여했다.
미술작품 외에도 청각장애인이면서 민화로 주목받는 김앤 작가 작품을 포함해 2021년부터 2025년 상반기까지 세상에 하나뿐인 전시에 참여한 작가중 신진 발달장애인 및 중증 장애인 작가 작품 37점이 미디어 전시로도 함께 공개된다.
빛된소리글로벌예술협회 배은주 이사장은 “국회가 사회의 다양한 파장을 경청하고 연결하는 공간인 만큼, 작품 하나하나에 담겨 있는 삶의 이야기를 ‘연결’하는 더욱 ‘빛나는 울림’이 될 것이라고 믿는다”면서 “그 울림이 세상 곳곳에 퍼져나가 예술이 가지고 있는 영향력과 감동의 힘으로 세상을 더욱 아름답게 하고 변화를 이끌어내는 계기가 되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번 전시는 8일 부터 10일까지 3일간 진행되며 국회의원 회관 1층 제1로비 전시실로 신분증을 지참하면 누구나 관람 가능하다.
<문의> 빛된소리글로벌예술협회 02-6737-0900
출처 : 에이블뉴스 https://www.abl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4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