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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신문·웰페어뉴스=박성용 기자 | 한국장애인문화예술단체총연합회(이하 장예총)은 종로문화재단과 종로 지역 생활문화 활성화, 장애인문화예술 저변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종로문화재단은 종로구의 문화예술 진흥과 구민의 문화복지 증진을 위해 2013년 설립된 기관이다. ‘문화관광으로 문화예술 향유와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미션을 달성하기 위해 종로한복축제, 윤동주문학제, 종로랑 축제, 종로구립예술단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장애인문화예술축제 운영을 위한 생활문화동아리 프로그램 상호협력 ▲장애·생활문화예술가의 활동 기반 조성과 지역 연계 사업 추진 ▲종로구 내 공간 사용을 위한 협조 등 다양한 부분에서 적극적으로 협력할 예정이다.
특히, 오는 9월 개최 예정인 2025 장애인문화예술축제 ‘A+ Festival’을 중심으로 양 기관의 적극적인 협력이 이뤄질 예정이다. 이를 통해 종로구 생활문화와 장애인문화예술 분야의 활성화가 기대되고 있다.
장예총 신동일 상임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장애예술인들이 지역사회와 더 가까이 소통하며 활동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며 “장애인들이 생활 속에서 예술을 실현할 수 있는 기반 마련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출처 : 웰페어뉴스 https://www.welfare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117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