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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장애인문화교류협회중앙회는 한국장애인음악협회와 공동주최로 장애인문화예술 활동에 대한 홍보와 그 역량을 알리고자, 오는 7월 15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서울장애인합창예술제’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국제장애인문화교류서울시협회 주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한국장애인문화예술단체총연합회,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을 비롯해 KBS 한국방송, YTN, CTS기독교TV, 복지TV, 국민일보, 한국수출입은행, 사랑의열매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서울장애인합창예술제는 제33회 세계 장애인의 날 기념 ‘전국장애인합창대회’ 본선 출전을 위한 서울지역 예선 대회로, 서울 지역 장애인합창의 활성화와 장애인식 개선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대회 최우수팀에게는 오는 11월 13일 인천시에 위치한 아트센터 인천에서 펼쳐질 전국장애인합창대회 본선 출전권이 주어진다.
서울장애인합창예술제는 서울 지역에 속한 장애인합창단이라면 연령, 장애유형에 관계 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단, 합창단 내 비장애인 단원은 전체의 30% 이내로 제한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합창단은 전국장애인합창대회 누리집(ncf1203.or.kr)에서 참가신청서 를 내려 받아 작성한 후, 다음달 9일 오후 6시까지 전자우편(nanumtv@daum.net)으로 제출하면 된다. 우편 또는 방문 접수는 불가하다.
국제장애인문화교류협회중앙회는 “이번 예술제를 통해 장애인합창단의 예술적 가능성과 감동을 나누는 자리가 마련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출처 : 웰페어뉴스 https://www.welfare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11373